전주 인후초 김서윤, 태극마크…"열심히 배워 전북·한국 위상 높이고파" 작성일 11-04 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한민국 배드민턴 꿈나무' 발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1/04/0008584906_001_20251104161011231.jpg" alt="" /><em class="img_desc">최근 대한민국 배드민턴 꿈나무에 선발된 김서윤 전주인후초등학교 학생(6학년)./뉴스1</em></span><br><br>(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주인후초등학교 김서윤 학생(6학년)이 가슴에 태극마크를 달고 세계 무대에 나선다.<br><br>전북체육회 등에 따르면 김서윤 학생이 최근 대한민국 배드민턴 꿈나무에 발탁됐다. 이번에 선발된 여자 초등부 12명 가운데 전북에서는 김서윤이 유일하게 포함됐다.<br><br>대한배드민턴협회는 연령별로 꿈나무 대표(초등부), 청소년 대표(중등부), 미래국가대표(고등부)로 나뉘어 인재들을 선발해 집중 육성하고 있다. <br><br>이번 발탁으로 김서윤 학생은 18일부터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2025태국주니어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br><br>초등학교 3학년 때 인후초 창단 멤버로 처음 배드민턴 라켓을 잡은 김서윤 학생은 김희진 지도자의 지도 아래 실력이 일취월장했다. <br><br>3학년 첫 대회 출전에서 전국 3위에 올랐고 올해 전국소년체전 여자 초등부 단체전에서도 은메달 주역으로 맹활약했다. <br><br>김서윤 학생은 "꿈꾸던 대한민국 대표로 세계 무대에 설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 열심히 배워 전북과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싶다"면서 "전주에서 열릴 수도 있는 2036 올림픽에서는 금메달을 따는 게 꿈이다"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이시영, 이혼 후 둘째 임신 근황…만삭에도 여전한 비주얼 11-04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2025년도 국내대학원 교육지원금 수여식 및 네트워킹 데이 개최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