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리즈 갱신 중…금발 미모에 전 세계 팬심 녹았다 작성일 11-04 5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1/04/0000726126_001_20251104162807978.jpg" alt="" /></span> </td></tr><tr><td>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td></tr></tbody></table>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데뷔 10년이 훌쩍 지난 지금도 변함없는 ‘리즈 미모’와 팬사랑으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br>  <br> 2일 지민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오랜만에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발 헤어와 투명한 피부, 그리고 환한 미소로 등장하자마자 실시간 채팅창은 폭발적인 반응으로 가득 찼다.<br>  <br> 라이브 방송 내내 지민은 유쾌한 에너지로 팬들과 대화를 이어갔다. 멤버들과 함께했던 게임 방송 뒷이야기부터 “하루 동안 삼각김밥 한 개만 먹었다”는 일상 TMI까지 솔직하게 전하며 친근한 매력을 뽐냈다.<br>  <br> 특히 팬들의 요청에 영화 ‘바비’의 라이언 고슬링이 직접 선물한 기타로 즉흥 연주를 선보이며 노래를 흥얼거리는 장면은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녹였다. “피부 좋다”는 댓글에는 “화장품 발랐어요”라며 수줍게 웃어 보였고, 군 복무 시절을 떠올리며 장난스럽게 경례를 하는 모습으로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br>  <br> 지민은 자신의 솔로곡 ‘Filter(필터)’와 ‘Who(후)’를 언급하며 음악 활동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필터’ 안무의 난이도가 높았다”며 “마네킹과 함께 춤추던 당시 고생이 많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후’ 뮤직비디오 촬영 때 추운 날씨 속에서도 최선을 다한 스태프들에게 감사하다”고 진심을 전했다.<br>  <br> 또한 군 복무 중 ‘후’ 무대를 팬들에게 보여주지 못한 아쉬움을 언급하며 “기회가 된다면 꼭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해당 라이브 방송은 1,000만 명 이상이 시청, 1억 1300만 개의 하트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br> 관련자료 이전 국기원, 신임 행정부원장에 이종갑 이사 선임 11-04 다음 LA올림픽 역도 체급 12개로…파리보다 2개 늘어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