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이병헌 '피투성이' 발언 해명 "화낼 때도 조곤조곤 얘기" 작성일 11-04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nqAtAKpI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56312171b918057c9471911c2d2af56d6d601f5acaf90786f1d446171c7db9" dmcf-pid="VwQhKhRf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을 위해 요리를 준비하고 있다. / 유튜브 '이민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4/mydaily/20251104192516601jihb.png" data-org-width="640" dmcf-mid="9snLGLu5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4/mydaily/20251104192516601jih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을 위해 요리를 준비하고 있다. / 유튜브 '이민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ece8f0adb018066e5f282762da8f19dd5df917b2cc061413319b19726a27d7" dmcf-pid="frxl9le4m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이 했던 발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p> <p contents-hash="da8d3ecbbe30b986380bf70929fef7f4494c7a5d24cd400a686ab76b0c0d3c96" dmcf-pid="4mMS2Sd8Ip" dmcf-ptype="general">4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에서는 '이민정네는 저녁에 뭐 먹을까. 한식파 가족들 배 통통 두드리는 저녁밥상 대공개 *1000만쇼츠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2e119c3003dc13b91e9a51ca0cb6a71e4ebef100be250b12dfd2a4eb6b113d77" dmcf-pid="8sRvVvJ6s0" dmcf-ptype="general">이날 이민정은 베니스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을 소화하느라 한식을 먹지 ㅁ소한 이병헌을 위해 닭볶음탕을 준비했다.</p> <p contents-hash="fe21edc31c74b6ea138b83069c4a21e45504ea487a46a6cad31ef94f698823a7" dmcf-pid="6OeTfTiPs3" dmcf-ptype="general">요리하던 도중 이민정은 조회수 1000만을 돌파하며 화제를 못핬던 숏폼 영상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했다. 영화 '어쩔수가없다' 홍보 당시 감독 박찬욱, 이병헌, 박희순이 함께했던 해당 쇼츠에서 이병헌이 "(이민정이) 화를 냈을 때 이미 나는 피투성이가 되어있다. 준후도 나도 죽어있다"라는 장난스러운 발언으로 웃음을 유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8374b7b1fe8711a65ad6eecb410f4a5a7591faebe0c8d5ea36b2e061aa60603" dmcf-pid="PIdy4ynQIF"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이민정은 "제가 그렇게 피투성이가 될 때까지 화를 내진 않고 1년에 한 번 정도 있는 일이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4bb7fe6e41f5bb87eb4b3fa3b79a19916ad36674422ee498f9b8b8e60128822" dmcf-pid="QCJW8WLxrt" dmcf-ptype="general">이어 "화를 낼 때도 이성적으로 조곤조곤 다 알아듣게 잘 얘기한다"며 "만약 제가 그런 사람이라면 어떻게 저랑 살겠어요"라고 웃었다. 그러면서 "내가 왜 그렇게 할 거라고 생각해"라는 이병헌의 대사를 따라해 웃음을 더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경수·지창욱 “결혼 생각? 아직 없어…때 되면 할 것” (청계산댕이레코즈) 11-04 다음 ‘사장X·후리러 가야죠’ 사생활 논란…김준영, 재기할 수 있을까?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