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봉, 드럼 치는 여성 보컬…'꽃길'은 계속 됩니다 작성일 11-0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5일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서 '심수봉 콘서트 : 꽃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XZMZjJG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d6795231d5330064f96df06f4ba85b3ba6e7fa7f9f3933cc76bf4e122e9368" dmcf-pid="H4Z5R5Ai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심수봉. (사진 = 마포문화재단 제공) 2025.1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4/newsis/20251104192512738zsvj.jpg" data-org-width="719" dmcf-mid="Yof2D2Ts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4/newsis/20251104192512738zs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심수봉. (사진 = 마포문화재단 제공) 2025.1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cf0f0fa8833be6c4a8a69962e119c317078510a4942e893270deb4f666a18f" dmcf-pid="X851e1cnts"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국내 여성 싱어송라이터 1세대인 심수봉이 단독 콘서트를 연다. </p> <p contents-hash="e84cce72e01b274976aefa34f5297adfb67bf368f4f23bfb29011b8aac0618f6" dmcf-pid="Z61tdtkLGm" dmcf-ptype="general">4일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고영근)에 따르면, 심수봉은 오는 25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M 기획시리즈 '심수봉 콘서트 : 꽃길''을 펼친다. </p> <p contents-hash="b5b7a23e009a754aa5aa662e13880cdb9ba855ce0822a4b599a6e0b4d9ac5a34" dmcf-pid="5PtFJFEoYr" dmcf-ptype="general">심수봉은 1978년 '대학가요제'에서 '그때 그 사람'으로 데뷔했다. 이듬해 10·26 당시 박정희 전 대통령과 함께 해 '근현대사의 산증인'으로 불린다.</p> <p contents-hash="379a6f48faf4d66c001cb088a1ea3a06ccf81a4bf49b9fb16a32fd1b4bcb739c" dmcf-pid="1QF3i3DgYw" dmcf-ptype="general">특히 47년 간 '백만송이 장미',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사랑밖엔 난 몰라', '비나리', '여자이니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포크, 트로트,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고 있다. </p> <p contents-hash="d855110ea5f2fa421d32dd1d3f215e895f1b781d056ff191fe94eaa6cedc7d1d" dmcf-pid="tx30n0waYD" dmcf-ptype="general">작년부터 시작한 전국투어 콘서트 '꽃길'을 40회 넘게 열며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직접 곡을 만들어서 후배에게 선물하는 '신논현 프로젝트'를 통해 송가인, 손태진 등 후배가수들의 목소리로 자신의 감성을 전하고 있다. 엠넷(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명예의 전당, '제9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 등을 받았다.</p> <p contents-hash="3c78cd9ecc957675d76c9257ac27a936c48904b104c2a2901535751ec62c796b" dmcf-pid="FM0pLprNHE"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에선 라이브 밴드와 함께 '사랑밖에 난 몰라', '그때 그 사람', '백만송이 장미' 등 히트곡부터 심수봉 스타일로 만나는 커버곡 등을 들려준다.</p> <p contents-hash="8c882bd83baf5b58611b959fbd806da5e65c285f3173eb5ba48c461428f22357" dmcf-pid="3RpUoUmj1k" dmcf-ptype="general">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도 있다. 데뷔 전 악단 드러머로 활동한 심수봉은 이번에 드럼 솔로 무대로 오프닝을 장식한다.</p> <p contents-hash="19b6a4b0d9079c1566072639ce0d14a18827d4bc93f13d609b8c5d3e80aabc4c" dmcf-pid="0eUugusAYc" dmcf-ptype="general">심수봉의 애칭은 '드럼 치는 여성 보컬리스트'였다. 역시 드럼을 치며 노래를 부른 미국 혼성듀오 '카펜터스'의 카렌 카펜터와 이름이 국내에서 나란히 언급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88052fdb42e15f888360475cdaecdb7c280903894fd1f4a41cdc6524f2e9361" dmcf-pid="pdu7a7OcXA" dmcf-ptype="general">마포문화재단은 "대학가요제 데뷔무대를 재현하듯 피아노를 치며 노래하는 모습, 통기타로 들려주는 포크송 메들리, 댄스가 함께하는 신나는 무대 등 다채로운 공연 구성을 선보인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300d41dcb12f06e39dd9956ec4b92434ec6904cf63b4a5cc817a760cfb314aa" dmcf-pid="UJ7zNzIkYj"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이병헌 ‘피투성이’ 발언 해명… “1년에 한 번, 그마저도 조곤조곤” 11-04 다음 도경수·지창욱 “결혼 생각? 아직 없어…때 되면 할 것” (청계산댕이레코즈)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