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형 당뇨' 윤현숙, 투병 중에도 씩씩한 근황…"두렵지 않아" [RE:스타] 작성일 11-0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VvpDfz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130dcdcd61ca7b5e62e95ec804ef5caaf9c890c38f0ca763beb64ef1c6078f" dmcf-pid="8ZfTUw4q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4/tvreport/20251104192148396qgku.jpg" data-org-width="1000" dmcf-mid="fA4yur8B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4/tvreport/20251104192148396qgk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e83641f6d9e6d896a75605bed57eaadc3f9e9ef1c5c3622675496cbc7222eb" dmcf-pid="654yur8BZJ" dmcf-ptype="general">[TV리포트=신윤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투병 중에도 긍정적인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22a818dec153a9d5aa5a742e6437e5d727ecb455e6aa19c48ef3988221ae79e" dmcf-pid="P18W7m6b1d" dmcf-ptype="general">윤현숙은 4일 자신의 계정에 "두렵지 않아. 그냥 하면 되지, 뭐가 두려워. 후회 없이 다 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짧은 영상을 올렸다.</p> <p contents-hash="c7f23da639fc6f0184186a580539f702a0432633c36f4eb70490113d8aab8918" dmcf-pid="Qt6YzsPKGe"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윤현숙은 검은색 상·하의 차림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음악에 맞춰 리듬을 타며 환하게 웃고 있다. 건강 문제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활력을 잃지 않은 그의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멋지다", "하고 싶은 거 다 해라", "건강 챙기면서 다 해봐라" 등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4694309e792147b447c2550aba7dd509ea1fd79648fe93b67e297fcec4e86b7" dmcf-pid="xfjqR5AiXR" dmcf-ptype="general">앞서 윤현숙은 지난해 8월 채널 '잼과 노잼사이'를 통해 1형 당뇨 투병 사실을 처음 공개했다. 그는 "미국에 있을 당시 체중이 38kg까지 급감해 병원을 찾았고 검사 끝에 당뇨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c9d2ba3bd43578e8ce6b1b71ca9166d5a5f52580af58b73410eb24b1f011f4c" dmcf-pid="yCpDYnUZGM" dmcf-ptype="general">또 그는 지난달 방송된 MBN 시사 교양 프로그램 '바디 인사이트'에서 "의사 선생님이 '당장 죽어도 이상하지 않은 몸인데 걸어서 들어온 사람은 처음'이라고 하시더라"며 당뇨 진단을 받던 당시의 충격적인 상황을 떠올렸다. 이어 그는 "처음엔 세상이 너무 야속했지만 이제는 당뇨도 인생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이 병을 계기로 내 생활 습관을 되돌아보게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7cf77780038033028341d7b1dc89d6ef4349ffe15f7314a8ad79a0d41b8672f" dmcf-pid="WhUwGLu5Yx" dmcf-ptype="general">윤현숙은 지난 1993년 혼성그룹 잼 1집 앨범 '난 멈추지 않는다'로 데뷔했으며 이후 이혜영과 함께 2인조 여성 댄스 그룹 코코로 활동했다. 배우로 전향한 뒤에는 드라마 '달콤한 인생', '메리대구 공방전', '애정만만세' 등에 출연하며 감초 연기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2268905d52a79c35480c4698738616bbe9a52b5073d92fc5f985709b6006c0ad" dmcf-pid="YlurHo711Q" dmcf-ptype="general">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윤현숙</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좌 다툼 안 끝났다”…정종진, 올 2번째 대상경륜 우승 11-04 다음 ‘환승연애2’ 이나연 “성형한 코 너무 높고 길어…재수술 결심”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