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진흥공단, 2025년도 국내대학원 교육지원금 수여식 및 네트워킹 데이 개최 작성일 11-04 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1/04/0001937943_001_20251104193206736.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25년도 국내대학원 교육지원금 수여식을 개최했다.<br><br>국내대학원 교육지원금은 전·현직 국가대표에게 석·박사 학위 취득을 위한 비용을 지원해 경력 개발과 사회 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번 수여식에서는 기존 수혜자와 신규 수혜자가 함께하는 '네트워킹 데이'도 함께 열렸다.<br><br>지난달 31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수여식에는 체육공단 정철락 스포츠진흥본부장이 참석해 신규 수혜자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앞으로의 학업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br><br>수여식 후에는 본 사업을 통해 학위 과정을 마친 프로야구 선수 출신 '의왕야구아카데미'의 조경환 대표와 전 카바디 국가대표 우희준 덕성여대 외래교수가 '체육인의 진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또한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에서 활동한 고아라 전 매니저의 스포츠 국제무대 준비와 실무' 강연과 수혜자 간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졌다.<br><br>행사에 참석한 정철락 본부장은 "본 사업이 국가대표 출신 선수의 전문성 함양과 사회 진출에 도움이 된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체육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본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을 약속드리며,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br><br>한편, 올해 하반기에는 제30회 런던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김현우 선수, 제23회 평창동계올림픽 봅슬레이 은메달리스트 서영우 선수 등 16명의 신규 수혜자를 포함해 총 76명이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들은 대학원 수업 연한 4학기 동안 학기당 최대 300만 원의 입학금 및 등록금을 지원받게 된다.<br><br>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공단 관련자료 이전 [이슈톡] 전국장애인체전 제주 선수단 기록 이어져 11-04 다음 “왕좌 다툼 안 끝났다”…정종진, 올 2번째 대상경륜 우승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