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카이스트 이준석, 3라운드 직행 "발라드의 정석" 극찬 [TV캡처] 작성일 11-04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nh9M1y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6e70f2ef38209f519a1bad31914c486599cf2108302317c4538e92b3bb943e" dmcf-pid="ZjLl2RtW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리들의 발라드 이준석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4/sportstoday/20251104221741213sxja.jpg" data-org-width="600" dmcf-mid="H82a5zIk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4/sportstoday/20251104221741213sx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리들의 발라드 이준석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6548d9ed8c25656139382332bff9d22b4e2d65836d1701a23ce39cd89c6bed" dmcf-pid="5AoSVeFYW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 이준석이 김수민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p> <p contents-hash="9324b0380d20a1d84bbe4e4c6377e5bece5400bd3ffe25ff9eeb87263e2cf59d" dmcf-pid="1cgvfd3GCn"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SBS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2라운드 끝을 향해 달려가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d005e0c6a32915e1911409c87ad24075b351be00eb0ddd0e8270f1f731be3219" dmcf-pid="tkaT4J0Hhi" dmcf-ptype="general">이날 카이스트 2학년생으로 화제를 모은 이준석은 일기예보의 '그대만 있다면', FT아일랜드 이홍기가 인정한 고1 김수민은 이승환의 '너를 향한 마음'을 선곡했다. </p> <p contents-hash="8a06abe67690f10c294a0ddf20bbeb0c237aca0add50b38ffd22a135f3693d89" dmcf-pid="FENy8ipXWJ" dmcf-ptype="general">먼저 노래를 부른 이준석은 순수하고 진솔한 매력을 드러내며 정재형의 극찬을 받았다. 정재형은 "발라드의 정석을 보여줬다"고 평했다. </p> <p contents-hash="87051f86236550edc8d708c3828541979888ddf60916741bca6588e31fde49ba" dmcf-pid="3DjW6nUZSd" dmcf-ptype="general">김수민은 1라운드에서 보여줬던 파워풀한 성량과 달리 섬세한 무대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27d4d9cbcb4448bfb78e4fe615388c6a1380a834a4713e7d7f8d82c45af92061" dmcf-pid="0GvzjOQ9We" dmcf-ptype="general">승자는 이준석이었다. 이준석은 "정말 붙을 줄 모르고 떨어졌을 때 멘트를 준비하고 나왔다"고 떨려했다. 그는 "3라운드 때 더 멋진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pHTqAIx2S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시원 PD, '불꽃야구' 올스탑 위기에도…"기분 좋습니다" [RE:스타] 11-04 다음 정종진, 완벽한 복수 성공… 경륜 개장 31주년 대상 경륜 정상 등극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