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미운 사랑’ 임지연, 드라마 정주행으로 팬심 FULL충전→이정재 등장에 ‘두근두근’ (종합) 작성일 11-0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YVfd3Gz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3559eda5e42917610741dbdb248110200493c0cab13f28a21ff91e3f560de0" dmcf-pid="QtspUVyO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얄미운 사랑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4/sportskhan/20251104221147417yxww.jpg" data-org-width="521" dmcf-mid="BhryW3Dg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4/sportskhan/20251104221147417yx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얄미운 사랑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d6003c4ad78d42138b543554d599b8655711ca3d2090df424d5f34445b9934" dmcf-pid="xFOUufWI7P" dmcf-ptype="general"><br><br>‘모태솔로’ 임지연이 이정재의 드라마를 정주행한 뒤 두근거림을 느꼈다.<br><br>4일 방송된 tvN ‘얄미운 사랑’ 2화에는 위정신(임지연)을 막기 위해 달려들었다가 전국에 팬티 공개를 한 임현준(이정재)의 ‘착한형사 강필구’ 탈출기가 이어졌다.<br><br>이날 임현준은 시상식 팬티 공개로 생성된 짤을 보며 고통스러워하는 가운데, ‘착한 형사 강필구 시즌5’ 제안을 거절한다. 그러나 데뷔 후 쭉 강필구만 해온 임현준에게 강필구 외의 작품 제안은 들어오지 않는 상황.<br><br>위정신은 연예부로 첫 출근해 윤화영(서지혜)에게 가수 가이의 미국 콘서트 귀국길을 취재해오라는 지시를 받는다. 비행기를 타고 귀국하던 임현준은 옆자리에 앉은 이재형(김지훈)이 받은 사인 요청을 인셉티드 했다가 진상을 알게 된 뒤 부끄러워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872c61709eef30abb64022ce625398e45a54838714a8a4aa9ac13dbc49ac8f" dmcf-pid="yg2AcCMVu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얄미운 사랑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4/sportskhan/20251104221148726htzz.jpg" data-org-width="521" dmcf-mid="KqormynQ3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4/sportskhan/20251104221148726ht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얄미운 사랑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9c256cfb0522af08baa0d9ab2d3b636b4001208f06989277ddb3a93d0fb252" dmcf-pid="WaVckhRfF8" dmcf-ptype="general"><br><br>임현준은 가이가 지나가는 것을 보고 함께 나갔다가 쭈구리가 될 것을 걱정한다. 취재를 위해 공항을 찾은 위정신은 팬들에게 이리저리 떠밀려 다니다 임현준을 발견하고 도움을 요청하지만 임현준은 황대표(최귀화)의 손에 이끌려 자리를 떠난다.<br><br>위정신은 가이의 보디가드가 밀쳐서 넘어진 여고생을 도와주고, 이를 본 이재형은 위정신의 가방을 챙겨 전해준다. 위정신은 감사 인사를 하다 여고생들이 몰려오는 것을 보고 이재형의 손을 잡고 도망친다. 사실 여고생들은 보디가드와 대신 싸워준 것에 감사인사를 하러 온 것이었다. 이재형은 자신을 지켜준 위정신에게 당황한다. 위정신은 감사 인사를 한 뒤 달려가고 이재형은 위정신이 떨어트린 기자증을 줍는다.<br><br>위정신은 자신의 도움 요청을 거절한 임현준을 떠올리고 분노한다. 위정신은 임현준의 인터뷰라는 말에 손을 들고 자원한다. 인터뷰를 간 위정신을 알아본 임현준은 “신부증 확인해. 이 여자 절대로 기자 아니야”라며 난리친다. 사전 조사 없이 인터뷰를 간 위정신은 임현준에게 드라마를 보지 않은 것을 들킨다. 임현준은 “기자님 너무 바쁘셔서 드라마 내용도 못 보고 오셨나보다. 내용 파악이 안 되서 아무래도 오늘 인터뷰는 어렵겠죠?”라며 자리를 떠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e63254cba44be2f838ccd1e3e19e6ceb7b2e93ace65948cb64bc0bac36c2bf" dmcf-pid="YNfkEle43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얄미운 사랑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4/sportskhan/20251104221149980gglh.jpg" data-org-width="521" dmcf-mid="24xaNsPK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4/sportskhan/20251104221149980gg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얄미운 사랑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7324b545cb2763ef1d932205d2a81a1ee33fbb8dabbe7765ac60d3bf00c884" dmcf-pid="Gj4EDSd87f" dmcf-ptype="general"><br><br>임현준에게 당한 위정신은 윤화영에게 깨지고, 위홍신(진호은)에게 전화를 걸어 연예계 가십에 정통한 애들을 모으라고 지시한다. 위정신은 위홍신에게 “임현준 SNS에 팔로우한 여자 연예인 싹 뒤져”라며 연애 증거를 뒤지기 시작한다. 윤화영은 위정신이 물어온 정보로 임현준의 열애 기사를 낸다.<br><br>3년 전 실제로 사귀었던 사이인 임현준은 정정기사를 내기도 애매해 곤란해하고 위정신의 이름을 기억한다. 위정신은 사실 관계 확인 없이 기사를 낸 윤화영에게 따지지만 윤화영은 그런 위정신에게 “3년 전에 헤어졌다고 하면 정정 기사 써주면 되잖아. 너 이 바닥 몰라?”라고 맞받아친다.<br><br>임현준의 경찰 표창장 행사를 간 위정신은 임현준의 사전 요청으로 인터뷰장에서 쫒겨난다. 위정신은 그날 임현준을 까는 기사를 쏟아내고, 다음날 출근길에서 임현준의 팬들에게 욕메일을 받는다. 윤화영은 자신에게도 욕메일이 왔다며, 위정신을 칭찬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1a51a5406059e108e46dfbc6d111872c91c18f6c2c47ed91f9012677e13634" dmcf-pid="HA8DwvJ6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얄미운 사랑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4/sportskhan/20251104221151513dwlq.jpg" data-org-width="521" dmcf-mid="4j6wrTiP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4/sportskhan/20251104221151513dw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얄미운 사랑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ec5f581ffd1d03d18df2e3adff52fadfc47a6c13f398cd2a0517702bb132f6" dmcf-pid="XTNGHUmj32" dmcf-ptype="general"><br><br>황대표는 윤화영과 식사자리를 잡고, 황대표와 윤화영이 짝짝쿵을 하는 사이 임현준은 “나는 사과받으러 왔다”며 분위기를 깬다. 위정신도 “사과할 생각 없고 사과 받을 생각도 없다”며 자리를 박차고 나간다. 윤화영은 그런 위정신에게 쓴소리를 하고 위정신은 사전 준비도 없이 인터뷰를 나갔던 자신의 잘못을 그제서야 되돌아본다.<br><br>임현준은 돌아가던 길 기다리던 천만 감독의 전화를 받고 조기 축구를 나간다. 축구가 끝난 뒤 감독은 최근에 있었던 인성 논란과 열애설을 거론하며 임현준에게 다섯번째 건달 역할을 제안한다. 감독의 말에 잠 못 이루던 임현준은 위정신을 떠올린다.<br><br>위정신은 윤화영의 조언을 받아 임현준의 드라마를 정주행한다. 이틀만에 드라마의 모든 시즌을 독파한 위정신은 강필구의 팬이 된다. 출근하는 위정신의 앞에 임현준이 나타나고, 위정신은 두근거림을 느낀다. 임현준은 “위정신 기자님, 잠깐 시간 되시나요?”라고 젠틀하게 묻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d32409970e8837faa50a3f4b9d066fe5f67333d8660bb7e8c762954048eddb" dmcf-pid="ZyjHXusA0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얄미운 사랑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4/sportskhan/20251104221152795gqyx.jpg" data-org-width="521" dmcf-mid="87NGHUmj7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4/sportskhan/20251104221152795gq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얄미운 사랑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ad06b16a876609ded6befd79110c522b2cf7bc6ca930997a3ce2dc642b93db" dmcf-pid="5WAXZ7Oc3K" dmcf-ptype="general"><br><br>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폴 매카트니, 본인 대역설 해명… "비틀즈의 폴은 죽은 것 맞아" [할리웃통신] 11-04 다음 카이, 日 니혼바시 미츠이홀서 단독 콘서트…'영화 같은 포스터'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