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매카트니, 본인 대역설 해명… "비틀즈의 폴은 죽은 것 맞아" [할리웃통신] 작성일 11-0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DvTtkL1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fad40d0c35c2f91ce15fab7be8087e94d03524fc19b61eaae3ca1249c1c10f" dmcf-pid="qT2edAKp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4/tvreport/20251104221147919fsnq.jpg" data-org-width="1000" dmcf-mid="7Qz6PLu5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4/tvreport/20251104221147919fsn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19e1a1528ebe92efae988a2877ce95841e579886ba06056281a89c5a34f1d7" dmcf-pid="ByVdJc9U1T"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비틀즈 출신 폴 매카트니(83)가 대역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8a7d9eb76437ebc22fd2a19a823af65744614aa8f4eb4fc39d86e8ea87e6ee8f" dmcf-pid="bWfJik2uZv" dmcf-ptype="general">4일(현지 시각) 영국 매체 메트로 등에 따르면 매카트니는 최근 출간한 자서전 '윙즈: 밴드 온 더 런의 이야기'에서 "반세기가 지난 지금 생각해보니 음모론이 생각보다 정확했다. 여러 면에서 나는 죽어있었다"며 대역설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175a8b0c26e5ac751261723acc8dde36ce03e7cc8199f8eef06bb1b2be4b8c1c" dmcf-pid="KY4inEV7tS" dmcf-ptype="general">매카트니 대역설은 진짜 매카트니는 비틀즈 시절 교통 사고로 사망했으며, 현재 매카트니는 대역이라는 내용의 음모론이다. 1969년 미국의 한 유명 DJ가 이 설을 방송에서 언급하면서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p> <p contents-hash="65f342c6bc78d64f3a5c5d9d21ff259037f481ee13d6f12c5827d4703528c6e9" dmcf-pid="9G8nLDfz1l" dmcf-ptype="general">매카트니는 이에 대해 "당시 수백만 명이 내가 정말 죽었다고 믿었다"며 "27세였던 나는 비틀즈 해체를 앞두고, 법적·개인적 분쟁의 바다에 빠져 에너지가 고갈된 상태였다"고 회상했다. 이어 "옛날의 폴은 더 이상 새로운 폴이 아니었다"며 "비틀즈의 긴 그림자에서 벗어나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f7a1492a5de9294c45bde8d9a9c37ede373cc6be028ac81282638a8a5d81f6b" dmcf-pid="2H6Low4qYh" dmcf-ptype="general">매카트니는 1970년 4월 비틀즈를 탈퇴한 뒤 아내 린다와 스코틀랜드의 양 농장으로 이주했다. 이듬해 솔로 앨범 '램'을 발표했으나 "약하고 진부하다" 등의 혹평을 받았다. 매카트니는 자서전에서 "(당시) 정말 우울했다. 음악을 그만둘까 여러 번 심각하게 고민했다"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45c0b4e102364de0cf70f7591a58ed64f5aab4e18232a147156bd5ee6bd9a0ae" dmcf-pid="VXPogr8BZC" dmcf-ptype="general">그러나 침체기는 오래가지 않았다. 아내 린다와 결성한 밴드 '윙스'의 1974년 곡 '밴드 온 더 런'을 빌보드 1위에 올리며 화려하게 복귀한 매카트니는 솔로와 밴드를 병행하며 60년 가까이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8dea9dd31a7b4045a16964eb194a4d063c9948559dda3dfd6b95452a8746ed79" dmcf-pid="fZQgam6b5I" dmcf-ptype="general">매카트니는 새 앨범 준비에도 한창이다. 그는 "지금 마무리 작업 중인 신곡이 25곡"이라며 "내년쯤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dbf0991e7107dbcd11a54cb3bb2004b64a094f15af2150d09fa34ed811eb000" dmcf-pid="45xaNsPKYO"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폴 매카트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필립 누나' 수지, 미나와 오붓한 식사 인증…남매 불화설 마침표 11-04 다음 ‘얄미운 사랑’ 임지연, 드라마 정주행으로 팬심 FULL충전→이정재 등장에 ‘두근두근’ (종합)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