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X서지혜, 살벌한 첫만남 가졌다…"저널리즘 그딴거 집어치워" ('얄미운') 작성일 11-0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0xv1cnZc">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fwpMTtkLtA"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20b7db013cd06ee3cc5e802c1b8ae4cd957c6470145fb8c0749710317c6943" dmcf-pid="4rURyFEo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얄미운 사랑'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4/10asia/20251104222140513csll.jpg" data-org-width="1200" dmcf-mid="GZpMTtkL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4/10asia/20251104222140513cs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얄미운 사랑'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71387560ae6f968318aec6dfd148ca3d7240178a740dbdd228e9d57deedbd5" dmcf-pid="8mueW3DgtN" dmcf-ptype="general"><br>서지혜와 임지연이 살벌한 첫만남을 가졌다.</p> <p contents-hash="2e4c2b9ccba4474425776b956fe4cbdad2ef3703a19181f8ee6c400b7978f09f" dmcf-pid="6s7dY0waYa" dmcf-ptype="general">4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얄미운 사랑'(연출 김가람/극본 정여랑)2회에서는 위정신(임지연 분)과 윤화영(서지혜 분)의 살벌한 만남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e0852776c292b1f67724e64e1b3e205d3fbbd58c8ca552c882c989620c50100" dmcf-pid="POzJGprNY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위정신에게 윤화영은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될 일인데 부득부득 끌려와 앉아 있는 소감 한번 들어 보자"고 했다. 이에 위정신은 "엿 같다"고 했다. 그러자 윤화영은 "그렇구나 여기선 가요 담당인데 좋아하는 가수 있냐"고 해다.</p> <p contents-hash="197e957fbd1df1be3533687a2cb9b7992d2a1230124b3f818943d569a3a854c5" dmcf-pid="QIqiHUmjGo" dmcf-ptype="general">하지만 위정신은 없다고 했다. 윤화영은 "최근 본 드라마나 영화는 없냐"며 "아는 드라마 제목은 있냐"고 했다. 위정신은 없다고 했고 또 윤화영은 "레드 핑크가 누군지는 아냐"고 했다. 하지만 위정신은 다 모른다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c48ac2edd52843ff8536b9261cafcb35f03f64d1dd7f27d383448dacb120c2" dmcf-pid="xCBnXusA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얄미운 사랑'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4/10asia/20251104222141781mlhr.jpg" data-org-width="1200" dmcf-mid="2FBnXusA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4/10asia/20251104222141781ml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얄미운 사랑'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539406cbd3f97b0aabf4ebc42c64fb078be2551d262ed587ffae5edb33d90a" dmcf-pid="yXQD74YCtn" dmcf-ptype="general"><br>윤화영은 "듣던대로 곤조가 좀 있다"며 "근데 어쩌냐 위정신이 정치부에선 정의감에 불타는 에이스 기자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선 그냥 초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5b5291dc7fa895954cbaa22984f0052ddad31ef3159fafa34dd2087230e9436" dmcf-pid="WZxwz8GhYi" dmcf-ptype="general">이어 윤화영은 "잘 들어둬라 잘난 저널리즘 그딴 거 필요 없으니까 당분간 집에 놔두고 다녀라 어차피 저널리즘이라는 게 종이 한 장 차이인건 너도 알지 않냐"고 했다. 이말에 위정신은 "그 종이 한 장이 세상을 바꾸기도 한다"고 했다. 이에 윤화영은 "연예부는 폼 안나서 싫냐"고 물었고 위정신은 "그런거 아니다"며 "나 뭐든 잘하긴 한다"고 했다. 이말에 윤화영은 "나 눈 높다"며 "잘해야 할 거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a10cc27e67fc3fcd2760c36d86838449bc3abc1cc34d610cfe97d276cbbb4cc" dmcf-pid="Y5Mrq6Hl5J"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혜련, 故전유성과 마지막 술자리 “8분 만에 소주 세병… 단무지 하나뿐” 11-04 다음 김소현 눈물…♥손준호 "호르몬 공부, 갱년기 모르고 지나갔으면" ('두집살림') [종합]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