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도경완과 위기 고백 “마음 놔버려..아무 감정 없이 끝날 수도”(두 집 살림)[종합] 작성일 11-0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QMTtkL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7ac574ec8106c0e80a4bb043c6f781b975a9e03d349007bb3c962974aba176" dmcf-pid="fHxRyFEo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4/poctan/20251104222049568qrbq.jpg" data-org-width="530" dmcf-mid="9NqbDSd8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4/poctan/20251104222049568qrb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4XMeW3DgWE"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756ee5466276d876ebe175a104f2b16e6ce8544f3ffb1bddca275261f0c8e581" dmcf-pid="8ZRdY0waCk"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장윤정이 부부 사이의 갈등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9433e4712ddd603204b0377bd3b3fbd6c1cc834b9e5bf1c843554118553f6f6" dmcf-pid="65eJGprNhc"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이하 두 집 살림)에는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28b17df265a27adb8a353e34980be5d4d2a27886e8b55c95f4ad122ea1190cc" dmcf-pid="P1diHUmjTA" dmcf-ptype="general">김소현, 손준호 부부와 각별한 사이라는 도경완은 이들 부부에게 “우리 애들도 얼추 크면 우리 넷이 한 번 산토리니로 부부 동반 여행을 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손준호는 “주안이가 매번 ‘이번 여행은 둘이 몇 번 싸울 것이냐’ 한다”라고 말하며 겉보기완 달리 여전히 싸운다고 했다. 김소현은 “옛날같이 피 터지게 싸우진 않는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843590e004b791835efc12cbbbeb72e096e6e6326423e7037d3d96e97a6d8d" dmcf-pid="QtJnXusA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4/poctan/20251104222050838lqdn.jpg" data-org-width="530" dmcf-mid="2mwmBPXS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4/poctan/20251104222050838lqd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b8b9ebf906b2ce4e30ba66abe30707a6b9c4bd542a52e96928211be80e2008" dmcf-pid="xFiLZ7OcvN" dmcf-ptype="general">장윤정 또한 이에 격하게 공감했다. 그는 “내가 마음을 놓고 있더라. 아무 반응을 안 하게 되는 것이다. 화도 안 나고. 놓고 있는 걸 스스로 느낀 것이다. 그 무렵 갑자기 나한테 잘하더라. 눈치를 챘나보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9cc39be39f776c96ea6f758366d9e576b4ee093b7fa40af3615c68d1ee4206b" dmcf-pid="ygZ1ik2uSa"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싸운다고 한들 안 고쳐지는 것도 있어서 포기보다는 접게 되더라. 아무 감정 표현 없이 끝날 수가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부부 관계가 접는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구나 (싶었다). 고민하던 중 그때 마침 고맙게 바뀌어준 것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3274d3a8bde3b4ccfa38b8681ff278c7c2d2fc2d71c64f70e4c968e9acd42bb" dmcf-pid="Wh9VsWLxyg" dmcf-ptype="general">도경완은 “예전에는 내가 한 번 찌르면 하지 말라고 으르렁거렸는데 지금은 가만히 있는다. 어디 아픈 사람처럼. 실제로 올해 몸이 아팠다”라고 말했다. 장윤정은 “피부 발진이 갑자기 일어났다”라며 10개월간 고통 속에 살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8a480f2e37c3dc5ff9470b5173f4951f2bbd97ef28fc540cf6b8ba1e08c7c34" dmcf-pid="Yl2fOYoMTo" dmcf-ptype="general">도경완은 “신체적으로, 심적으로 지쳐 보였다. 일단은 내가 모드를 바꿔보자 싶었다. 좀 불쌍해 보였다”라고 말했다. 장윤정은 “짠함을 느끼는 게 완성된 사랑이라더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a671bd7c9ac089339668d28de8b8fa990824807c721d10b29d4bf61b2d36efa" dmcf-pid="GSV4IGgRSL"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71c23ae860686eeba53274138f981af11953bdd1386d63d9e2e8473bb52439ea" dmcf-pid="Hvf8CHaeCn" dmcf-ptype="general">[사진]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1월 결혼’이장우, 프러포즈 계획 공개…박나래 폭로에 당황 11-04 다음 류이서, 따스한 햇살 같은 미소… 전진과 ‘2세 준비’ 속 달달한 오후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