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막 남친' 28호 가수, 맹장수술 극복…팀 대항전 '승' 작성일 11-04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싱어게인4' 4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u6NsPKZ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bf3c31956d1b9f29dee35a8c8b665857a9a4992c87b2085257f893e5777432" dmcf-pid="bqzQAIx2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싱어게인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4/NEWS1/20251104232627545htoh.jpg" data-org-width="735" dmcf-mid="zSPahXNd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4/NEWS1/20251104232627545ht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싱어게인4'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e7e90d79968bffe2688fd043b431c1e1cac06e198e9fe0b3fdd2562693b487" dmcf-pid="KBqxcCMVXt"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고막 남친' 28호 가수가 위기를 극복했다.</p> <p contents-hash="be8eef065be1326a0bb173f29a5003e6bd0cf7578a021d7747f807c651bcda66" dmcf-pid="9bBMkhRfH1" dmcf-ptype="general">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4'에서는 2라운드 '시대별 명곡' 팀 대항전이 펼쳐진 가운데 28호, 76호 가수가 '니 귀에 캔디'라는 팀으로 뭉쳤다.</p> <p contents-hash="9c44fb81b4daef84d2fa499c198c5a2105ab684386bb24440e7e4f496942a4a7" dmcf-pid="2KbREle4X5" dmcf-ptype="general">이들이 애즈원의 '원하고 원망하죠'를 선곡했다.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애절함을 담은 노래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cd760a04dde18eb90192849fb11bcb061cda3fafeebd1263005af819d05803cc" dmcf-pid="V9KeDSd8GZ" dmcf-ptype="general">이때 28호 가수가 "2라운드 준비하는 와중에 맹장 수술을 하게 돼서 사실 수술하고 퇴원한 지 3일 됐다"라고 밝혀 심사위원들의 걱정을 샀다.</p> <p contents-hash="c266c432e46e9d9173de91febc780b6944327a845383af25669fc8a4a12b9375" dmcf-pid="f29dwvJ6GX" dmcf-ptype="general">28호 가수가 "수술 후 76호밖에 안 떠오르더라. 무대에 못 서는 게 아닐지 걱정했지만, 따로 연락하면서 많이 연습했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그가 목을 푸는 모습에 심사위원들이 "어떡해! 안 돼"라는 등 한마음으로 걱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65ca79da3a9544284a1642041542663301d9a6c14e2a03886c919342aa108f" dmcf-pid="4V2JrTiP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싱어게인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4/NEWS1/20251104232629020qtso.jpg" data-org-width="500" dmcf-mid="q5dEW3Dg1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4/NEWS1/20251104232629020qt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싱어게인4'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f685393b9b4fd363921f8cb379f45f589f765fb8aead18a93d1b07beb5d8a1" dmcf-pid="8fVimynQXG" dmcf-ptype="general">걱정과 달리 노래가 시작되자마자, 자신만의 역량을 보여줬다. 76호와의 호흡은 물론 28호 가수의 여전한 가창력이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d133348691c396c8620bfc7a87609bff846873699754dccf45c3320b6e66fc68" dmcf-pid="64fnsWLxGY" dmcf-ptype="general">심사위원들이 호평했다. 이해리는 "제가 28호 님에게 빙의해서 고음 내는 것처럼 배에 힘을 대신 줬다. 그런데 그 말씀 안 하셨으면 몰랐을 것 같다. 맹장이랑 노래는 상관없는 걸로"라며 극찬했다. 이어 김이나가 "너무 예쁜 소리, 화음이었다"라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a63e4d7379bcfe26ca0d15538afc434021f18d19cd89078d02842cd2b6d912ab" dmcf-pid="PQPahXNdtW" dmcf-ptype="general">이 팀은 46호, 52호 가수가 뭉친 '100km'와 대결했다. 심사위원 투표 결과, 5 대 3으로 '니 귀에 캔디' 팀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28호 가수가 "안 좋은 일 뒤에 좋은 일이 오는 것 같다. 빨리 회복해서 좋은 무대 보여드리겠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905d326eda79de2e4c138befa20db02a71e5cce76688c82dd3edec30a80abe9" dmcf-pid="QxQNlZjJty"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단 소액결제’ KT, 오늘부터 1600만 전 고객 유심 무상 교체 11-04 다음 신봉선 "임원희, 찰나(?)의 유부남 시절에 만나" 폭소 (돌싱포맨)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