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美 ‘아시안 명예의 전당’에… “음악은 세상 잇는 언어” 작성일 11-05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야오밍·미셸 콴 등 11명 함께 선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K1vEV7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940415665e9fac4ca310bc380ccb587b32df1d061a760048901839443ac595" dmcf-pid="0d9tTDfz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kukminilbo/20251105010548084uipc.jpg" data-org-width="640" dmcf-mid="FOjxKtkL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kukminilbo/20251105010548084uip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4c05caf931b5bee4eb3a07f2968395c01a5137f2391b04be611df3c377a3dd" dmcf-pid="pJ2Fyw4qyN" dmcf-ptype="general"><br>A2O엔터테인먼트의 키 프로듀서 겸 비저너리 리더이자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프로듀서 이수만(<strong>사진</strong>)이 ‘2025 아시안 홀 오브 페임’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3cf625d7388e5647c964776fb2f86b0ccf54c6da56a9fb70feccc745235f86c7" dmcf-pid="UiV3Wr8Bla" dmcf-ptype="general">A2O엔터테인먼트는 이수만이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명예의 전당 선정 행사에 참석했다고 4일 전했다. 글로벌 걸그룹 A2O 메이(에이투오메이), 유영진 프로듀서,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동행했다.</p> <p contents-hash="e5893489343404f18befa526a683893d0c8d9112e7fce3176fd4dadf8b128fca" dmcf-pid="unf0Ym6byg" dmcf-ptype="general">이수만은 수상 소감에서 “창의력이 세상을 하나로 만들 수 있다고 믿는 모든 아티스트와 크리에이터를 대신해 이 상을 받는다”며 “창의력에는 국경이 없고, 음악은 우리 모두를 연결하는 보편적 언어이자 낯선 이들을 이어주는 나의 평생의 언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a59a0c921d9546be81ca866199be6f4dfd125bf2f4e8cc6e7d7e98b5ed67040" dmcf-pid="7L4pGsPKyo"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은 “K팝은 단순한 음악을 넘어 문화이며, 열정을 공유하는 전 세계적 커뮤니티”라며 “그 중심에는 음악의 힘으로 세대와 문화를 연결한 비전을 가진 이수만 프로듀서가 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d29c884ecdf6eade6ce28cb5ba15ad98b1ca8460101cf26ef66b328ce1ed63c8" dmcf-pid="zK1hkd3GCL" dmcf-ptype="general">‘아시안 홀 오브 페임’은 2004년 미국 시애틀의 자선단체 로버트 친 재단이 설립한 비영리 재단으로, 매년 각 분야의 아시아계 인물을 선정해 세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린다.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지난 2021년 성악가 조수미가 헌액됐다.</p> <p contents-hash="6fbb2ad775ac41671ee7cb1a0a89a3fda9bf6ff8442e7cdd61d9da84afa526f9" dmcf-pid="q9tlEJ0HCn" dmcf-ptype="general">올해는 이수만을 비롯해 중국 농구의 전설 야오밍, 피겨스케이팅 올림픽 챔피언 미셸 콴, 일본 록 밴드 엑스재팬의 요시키, H마트 창립자 권일연,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박사 등 12명이 선정됐다.</p> <p contents-hash="5e48c50642b4841f42031aa7e55684418652a4b04ce2aa1e3fd4bcf41342c61e" dmcf-pid="B2FSDipXSi" dmcf-ptype="general">AP통신과 LA포스트 등 해외 매체들은 이수만의 헌액 소식을 전하며 보아의 미국 진출과 SES의 ‘드림스 컴 트루’를 핀란드 작곡가로부터 들여온 일화를 소개하며 그의 K팝 개척 정신을 조명했다.</p> <p contents-hash="3c19b8206ede4a8406b6ca36f3bb2613525675032ef6695025bcefc273294a42" dmcf-pid="bV3vwnUZSJ" dmcf-ptype="general">김승연 기자 kite@kmib.co.kr</p> <p contents-hash="faa41a2e0ad7d338fc1c5ca11adc02df3c16aa5183bd963f41693ebeb5ee7a18" dmcf-pid="Kf0TrLu5Cd"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 가입자 유심 무상교체…원하면 택배로 보내줘 11-05 다음 눈물 펑펑… '정체 불명 질병·수십 차례 검진과 재활' 이겨낸 UFC 랭커, 18개월 만에 옥타곤 복귀 시동 "포기할 수 없었어, 난 아직 여기 있다"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