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호' 자두, 충격 탈락 "이름 불리니 속이 시원해" [싱어게인4] 작성일 11-05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tGb1cnm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8c7730974760afe423415b0c7d57c133b12f7c4909fa5e2900b061b0746af3" dmcf-pid="VFut4Umj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자두가 '싱어게인4'에서 탈락했다. /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mydaily/20251105012115265ltud.png" data-org-width="640" dmcf-mid="KEEaSk2u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mydaily/20251105012115265ltu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자두가 '싱어게인4'에서 탈락했다. /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89af7bb689c993e54049da4c6c601601d3e3d08dfb203a4dc7a1f9d1664ce9" dmcf-pid="f37F8usAr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자두가 '싱어게인4'에서 결국 탈락했다.</p> <p contents-hash="b8cbeb0c9fe0fd762ae252452b9ffa8d6c3c09ef82dac381d4d12cda2bcc7182" dmcf-pid="40z367OcER"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에서는 2라운드 팀 대항전이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ea2d6b54a1ab3bb2ddf773a01fe696d81d9bdff4a3decaf1039b40a48c61cbd8" dmcf-pid="8pq0PzIkOM" dmcf-ptype="general">이날 '명태 김밥' 팀으로 출전한 50호 자두는 27호 참가자와 함께 윤도현의 '타잔'을 선곡해 유쾌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자두는 "이 친구는 본능적으로 노래하는 게 닮았다"며 파트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c1d95d934095e4df6ac879f7f04d171d0e558cd6200ec06ef005e4cf192f2ce" dmcf-pid="6UBpQqCEIx"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어떤 곡을 하든 자두만의 소화법이 있다"고 극찬했지만, 태연은 "더 튀어나오는 모습을 바랐다"며 아쉬움도 표했다. 치열한 접전 끝에 해당 조는 4:4 동률을 기록했고, 심사위원단 협의 결과 자두가 탈락자에 이름을 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b12a50867b9600caa470ef4e6efeef8ad3e5ad56a5439becfe1ea334f18e67" dmcf-pid="PubUxBhD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자두가 '싱어게인4'에서 탈락했다. /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mydaily/20251105012116572uufl.png" data-org-width="640" dmcf-mid="9dvOtSd8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mydaily/20251105012116572uuf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자두가 '싱어게인4'에서 탈락했다. /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3135bfeaf9f3f45c03f0f5405e0a6daf6ed564453d360d47d168e12232b224" dmcf-pid="Q7KuMblwsP" dmcf-ptype="general">이후 자두는 "이름을 말했는데 왜 속이 시원하냐.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노래하는 세상 속에 살고 있다는 게 감사하다. '싱어게인' 덕분에 자두로서 다음을 마주할 용기가 생겼다"며 "자두였고, 자두이고, 자두이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04e34c7128003b38feb0b52a3d77f180e4162f3eb6039114fbf5656a462480e" dmcf-pid="xwIDHOQ9s6"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오디션이 중요한 게 아니다. 자두는 앞으로도 충분히 활동할 수 있다"며 따뜻한 응원을 건넸다.</p> <p contents-hash="9af82adc708ede7fdbed3731329fb209228d17e359fd0b70972bc4de05561fca" dmcf-pid="yBVqd2TsD8"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수술 후 3일 만에 무대에 오른 참가자, 심사위원들의 '룰 변경' 요청을 부른 슈퍼 보컬 조별 등 쫄깃한 경연이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작심 발언! "태권도는 싸움이 아니야" 역대급 스타의 망언, 일파만파...팬들은 강력 반발, "발차기에 맞고 그만뒀으면서" 11-05 다음 "약 먹고 뻔뻔하네!" 中 화났다→'4년 중징계' 쑨양, 2028 올림픽 도전?…"20살 어린 후배들과 경쟁, 물러설 수 없다"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