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40년 빛낸 이미자의 특별 무대 작성일 11-05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동건 “함께해준 시청자께 감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GvA23DgT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d3797806c65544526de8567cdb7e8a641ae3c5d38b66ab6eb6c922a75bb98a" dmcf-pid="zHTcV0wa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kukminilbo/20251105013250116hfwk.jpg" data-org-width="640" dmcf-mid="uAg4HOQ9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kukminilbo/20251105013250116hfw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acec66597d8b26decdfbac99df85cfc6beb2f3139d881fdd6ba4e522aac0b6" dmcf-pid="qai9yw4qhV" dmcf-ptype="general"><br>전통가요 프로그램 KBS 1TV ‘가요무대’가 어느덧 방송 40주년을 맞았다. 첫 회 무대에 섰던 ‘엘레지의 여왕’ 이미자(84·사진 왼쪽) 등 세대를 대표하는 국민가수들이 명곡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0d634c79c0315783e01e9f186ad3b709ba1d72963520b90d95d598a3e028d6f2" dmcf-pid="BNn2Wr8BS2" dmcf-ptype="general">이미자는 지난 3일 방송된 ‘가요무대 40주년 특집 여러분 감사합니다’에서 대표곡 ‘동백아가씨’와 ‘내 삶의 이유 있음은’을 열창하며 오랜만에 팬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지난 4월 공연을 마지막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했으나, 이 프로그램의 첫 방송부터 이어온 인연으로 특별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1e45cdc80e8a0003e39bcaa87f53217f9fe60b93790daf5b815df640502b22e" dmcf-pid="bjLVYm6bS9" dmcf-ptype="general">무대에 오르기 전 이미자는 “이제는 노래가 잘 안된다”며 양해를 구했고, 진행자 김동건(86·오른쪽) 아나운서는 “이미자씨는 늘 못 부른다 했지만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일본에서 엔카 가수로 활동 중인 이미자의 딸 정재은도 이날 무대에 올라 이미자의 대표곡 ‘삼백 리 한려수도’를 불렀다.</p> <p contents-hash="44f4edcc4bb3b6bc64c759ba8081d624ed89c0bb505fccaeae4a68a28fd32635" dmcf-pid="KAofGsPKSK" dmcf-ptype="general">이미자는 “KBS가 ‘가요무대’를 네 번의 강산이 바뀌는 동안 이어준 점이 특히 감사하다”며 “후배들이 클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준 프로그램이다. 앞으로도 100년까지 이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0fd136be042b8713db27076cd6b2b1240aaff44eb976188e30049703734d9da" dmcf-pid="9cg4HOQ9Cb"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윤항기, 서유석, 설운도, 김연자, 주현미 등 세대를 아우르는 가수들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한국 최초의 창작가요로 꼽히는 ‘강남 달’(1927)을 함께 부르며 대미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de0312e4812c0c1dbb06b228ed61619df318c8f1b5c14039866e972b9b139a5e" dmcf-pid="2ka8XIx2WB" dmcf-ptype="general">1985년 첫 방송을 시작한 ‘가요무대’는 매주 전통가요를 소개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33년째 진행을 맡고 있는 김 아나운서는 “시청자들의 사랑 덕분에 40년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f47eefb2899ebe172f56b0b1816c36b9e175bfc783ffed15a437f11c68e14d3" dmcf-pid="VEN6ZCMVhq" dmcf-ptype="general">김승연 기자 kite@kmib.co.kr</p> <p contents-hash="67bcb1ee3eaf53453ef637531b80f7386b8a2289633b7497a48dc3fc2ba0a128" dmcf-pid="fDjP5hRflz"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괴한 B급 상상력, 할리우드 블랙코미디로 돌아오다 11-05 다음 손준호 "♥김소현, 옷이 드레스밖에 없어…잠옷도 칼각 유지"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