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김준호 “신봉선, 술 취해 돈 뿌려놓고 ‘내 몸에 손댔냐’ 추궁” (‘돌싱포맨’) 작성일 11-05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eqARtW5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07bc954775245e414ea3a12e4af82e4db68220247b4067d0c0bf31b9446099" dmcf-pid="QwdBceFY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발 벗고 돌싱포맨’. 사진 I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startoday/20251105022104081mifb.jpg" data-org-width="700" dmcf-mid="6gtIb1cn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startoday/20251105022104081mi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발 벗고 돌싱포맨’. 사진 I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afe2fe906d07c98ecc6eb950223e8eee82ab7d3847ad60a7a73edf5e3efaf50" dmcf-pid="xrJbkd3GGh"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김준호가 신봉선과의 술자리 일화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6f95692cf5ee785053d5d98ae7415bd10417b02a42c6b9d02b5c615a3b0581df" dmcf-pid="ybXr7HaeGC"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김민경, 박소영, 신봉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8d4093a3f9fdaaa6c1ee57a92c41784b86be7cdf4e01f35915bc31cf31a9fef" dmcf-pid="W5OnGsPK5I" dmcf-ptype="general">이날 신봉선은 김준호가 김대희와 다르게 좀팽이라며 “때리는 개그를 할 때 김대희는 아무리 세게 때려도 빵 터트리면 오케이다. 괜히 어설프게 때려서 소리가 안 나고 안 웃기면 거기에 화를 낸다. 그런데 김준호는 그런 것도 없다. 아프면 삐쳐서 째려본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56d528a243c9a5e28be8f8aa52a682fcffe708a9a58c8b4649a2e894a8002d17" dmcf-pid="Y1ILHOQ95O" dmcf-ptype="general">이어 “김준호랑 개그를 많이 안 해봐서 이쯤 되면 김대희는 한 대 때려주길 바란다는 신호가 있듯이 나는 김준호도 그런 걸 바란다고 착각했다. 그래서 때렸다. 그 뒤로 인사할 때마다 째려보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581cbf03e0927f460527a34fc2cca0946dbf58c247f20c2e4f715c1a1314903" dmcf-pid="GtCoXIx2Hs" dmcf-ptype="general">이에 김준호는 “때리지 말아야 할 때 때리니까 그런 거다. 그리고 신봉선이 손이 맵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3a77ea866d42dc504599110476e860fbcb119f9f0d220fc07a44078540c68d4d" dmcf-pid="HFhgZCMVHm"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오히려 내가 폭로할 게 있다. 내가 여의도에 살 때였다. 밑에 술집이 많았다. 회식을 하는데 장난으로 술을 마시는 만큼 돈을 준다고 했다. 후배 중에 마실 사람 있냐고 물었더니 신봉선이 손을 들었다. 하지 말라고 했는데 계속 고집하더니 64만 원까지 마셨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c04ed0b33678e02a3a39f45cc364f1ed3d57d14d6eedcd04d73f344f9936c8b" dmcf-pid="X3la5hRf1r" dmcf-ptype="general">이어 “지갑에 있는 돈을 다 줬다. 그런데 10분 있다가 취해서 다 뿌리더라”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cc06522559869bee17901c2465f2f930109bc57b26fba5cc12ff7469ec44b04" dmcf-pid="ZUTAFvJ6Y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2차로 우리 집에 갔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신봉선이 소파에서 자고 있더라. 일어나라고 발로 찼더니 갑자기 ‘내 몸에 손댔냐. 내 64만 원 어디 갔냐’라고 소리쳤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262c03b3b801dcd3402653d9380649726b58d503697ac61589bd83d72ab28be" dmcf-pid="5uyc3TiP1D" dmcf-ptype="general">신봉선은 “5만 원 정도는 내가 가져야겠다 싶어서 고이 접어서 속옷 안에 넣었다. 주머니가 없는 옷을 입고 있어서. 그런데 넣은 것만 생각했다. 없어져서 놀랐는데 후배들 택시비로 줬던 거였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5cca60beb2b4aa9c47b5bebd10a1569bfdec8408ec752e062dc69f8bb05530d8" dmcf-pid="17Wk0ynQGE" dmcf-ptype="general">이에 김준호는 “여자 후배한테 처음으로 욕했다. 큰일 날 소리를 하고 있다”고 황당해했다.</p> <p contents-hash="7114d60e9ca1e87933e030850864316f010808301354b93ccc6d7fbfb8a4f76a" dmcf-pid="tzYEpWLxtk"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소영, CT 찍었다가 코 수술 들켜…실리콘이 '시가 모양'이네 11-05 다음 2025 M 기획시리즈, 심수봉 콘서트 ‘꽃길’ 25일 마포아트센터 공연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