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FA 시장 나온다 작성일 11-05 6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29억원 포기하고 옵트아웃 행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5/11/05/0003672150_001_20251105030416440.jpg" alt="" /><em class="img_desc">9월 3일 애틀랜타 유니폼을 입고 나서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첫 경기를 준비하던 김하성. 시카고=AP 뉴시스</em></span>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에서 뛰었던 내야수 김하성(30)이 내년 1600만 달러(약 229억 원)의 보장 연봉을 포기하고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온다.<br><br> MLB.com은 “김하성이 FA 자격 행사를 결정했다. 원소속팀 애틀랜타의 독점 협상권은 사라졌다”고 4일 전했다. 2021년 샌디에이고에 입단한 김하성은 2024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어 탬파베이와 2년 총액 29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어깨 부상으로 인해 기대보다 싼값에 계약하면서 1년 후 옵트 아웃(계약 파기) 조항을 넣었다.<br><br> 2025시즌 중반 트레이드를 통해 애틀랜타로 이적한 김하성은 9월 24경기에 나와 타율 0.253, OPS(출루율+장타율) 0.684로 반등했다. 김하성은 FA 시장에서 기존 계약보다 더 나은 조건을 제시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겨울 FA 시장에는 김하성 수준의 수비력과 공격력을 갖춘 유격수 자원이 거의 없다. 현지 언론은 김하성이 3년에 4800만∼6000만 달러(약 690억∼862억 원) 수준의 계약을 따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보이스피싱 가담 배우 지망생, 국민참여재판서 징역형 집행유예 11-05 다음 "지금은 그때랑 다른 코" 신봉선, 예뻐졌다는 칭찬에 코 성형 고백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