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故전유성, 세상 떠나기 직전 김신영에 주유비 10만원 챙겨줘” 작성일 11-05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QugIx2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ea7eb8cb7f0a0cd1b096bad2dbc6c1d64b35944a4f39a1a4ada5f713c133a9" dmcf-pid="0Ex7aCMV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ilgansports/20251105074615893haad.jpg" data-org-width="647" dmcf-mid="FkVtdDfz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ilgansports/20251105074615893haa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4fd05666f2c30026794506489ffbf1d6a97e8c07dc997ffc58072264db71ac2" dmcf-pid="pDMzNhRfsM"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고(故) 전유성의 생전 따뜻했던 일화가 전해졌다. </div> <p contents-hash="f46c5774444bd1c909b1f4fb6d9e7cfb84e3f93125850c30f663da40c6f8a6bb" dmcf-pid="UwRqjle4wx"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 ‘아빠 이 정도면 나 잘 살았지? [신여성] EP.09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내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9b64434355739b43e1a3a3298340ac8d9116b9b1a9cc630c1ed8e6b4549d5813" dmcf-pid="uf1IBRtWsQ"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조혜련은 “돌아가시기 5일 전에 전화가 왔다. 놀라서 전화를 받았는데 ‘나 곧 죽어’라고 하시더라. 며칠 안에 오빠를 만나러 갔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1bad9e4257454d3095fd9a13af609a0066d1ef2c121795e1cef9e7081c753e77" dmcf-pid="74tCbeFYrP" dmcf-ptype="general">이어 이경실은 전유성과 전화통화를 했던 때를 떠올리며 “숨을 가쁘게 쉬었는데도 ‘힘든데 오지 마. 비도 많이 와’라고 했다. ‘오빠 갈 테니까 걱정하지 말라. 힘드니까 전화 끝어’라고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산소호흡기 꼽고 있는 게 100m 달리기하는 것과 같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850f6b76774be941060695527877f7eeacdaf729ffaa01b48381327d2288af8" dmcf-pid="zYQugIx2O6"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경실은 “환자복을 젖히고 물수건을 덮고 있었는데 신영이가 물수건을 계속 갈아주고 있었다. 신영이가 그걸 계속 갈아주고 있었다”며 “신영이가 ‘제가 교수님 돌봐드려야죠’라고 하는데 너무 고맙더라”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27b8f2160db38db4cc4e7dd63ad729d22d5000f574cafc60eeb03a653a906b27" dmcf-pid="qGx7aCMVI8" dmcf-ptype="general">또 조혜련은 “오빠가 돌아가시기 몇 시간 전에 10만원을 봉투에 넣어서 ‘신영아 기름 넣어’ 그랬다고 하더라”며 “그런데 10만원이면 좀 부족하다. 톨게이트비도 그렇고 휴게소에서 커피도 사 먹어야 해서 단가가 안 맞는다”고 고인을 유쾌하게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0ef42b59401da3713ce5aea94d42cea674b4017a549c89907839f5483359a659" dmcf-pid="BHMzNhRfE4" dmcf-ptype="general">전유성은 지난 9월 25일 폐기흉 증세 악화로 전북대병원에서 별세했다.</p> <p contents-hash="c679eadd0fbbeee8c1f583442cf8507c3f4cba57d0e4396f18f1b874d37cfc29" dmcf-pid="bXRqjle4wf"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예원예술대학교 코미디학과에 재학하던 시절 전유성의 가르침을 받았다. 그는 별세 직전까지 병실을 지키며 고인과 함께 했다. </p> <p contents-hash="96449d027580ff13bbbd4d72f3a4fdbe2667b0406ac4c87b13e9ac7ac3084ae1" dmcf-pid="KWBHQjb0wV"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못생겨서 찍었다"…女 BJ에 얼굴 공개 당한 '120만 유튜버' 성추행 무고 전말 11-05 다음 ‘한일톱텐쇼’ 귀뚜라미 가요제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