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30년만에 속마음 고백 “류승룡에게 설렌 적 있다”(배달왔수다) 작성일 11-0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0QUvWLx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7eb000aaabfb2102931b9d7081ee4d71a6a37f6770180f1ccd8594ca93fdf8" dmcf-pid="YpxuTYoM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예능 ‘배달왔수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newsen/20251105091011666tojn.jpg" data-org-width="650" dmcf-mid="yqWkxeFY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newsen/20251105091011666to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예능 ‘배달왔수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GUM7yGgRhW"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5faff216799e7582aa251be8934c2349d2daf70c46c904785abe8cdd6a8ecb50" dmcf-pid="HuRzWHaeWy" dmcf-ptype="general">송은이가 류승룡을 향한 숨겨졌던 마음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f1918ed6f2cb4759a6d1ce347b2738a90064b995e8a4eaf3e21e122b62506ac1" dmcf-pid="X7eqYXNdlT" dmcf-ptype="general">11월 5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KBS2 예능 ‘배달왔수다’에는 명품 배우 류승룡, 명세빈과 떠오르는 신예 차강윤이 주문자로 출연한다. 여기에 류승룡의 30년 지기 절친인 송은이가 ‘몰래 온 손님’으로 깜짝 등장해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찐 절친 토크와 웃음으로 수요일 밤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0dd890f78a1a8daf1d9ef6257080880d5539618b3fb0c5ce28135950023abe0" dmcf-pid="Z6cQUzIkhv" dmcf-ptype="general">배달 4회 차에 접어들었지만, 심각한 매출 부진에 김숙은 급기야 이영자를 옥상으로 불러낸다. 후배인 김숙의 옥상 호출에 이영자는 “사회생활 하면서 옥상은 처음이야”라며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이는데……. 가까스로 화해한 영자x숙 자매, 과연 오늘은 매출을 올릴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473ee6cc7a0c6678d689eeb5e7b744fee1af26834a2b1d2d7a81f18b602aa8db" dmcf-pid="5PkxuqCECS" dmcf-ptype="general">이번 스타 맛집은 과천시에 있는 오리고기 집. 하지만 초반의 굳은 결심도 잠시, 오리 짜장, 오리 짬뽕 등 특색 있는 메뉴에 결국 참지 못하고 폭풍 주문을 하고 마는 이영자! 배달 가방도 내팽개치고 먹방을 찍는 영자를 보며 김숙은 “언니는 배달은 못 하겠다”라며 결국 두 손 두 발 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188792f18abed3515e8b900daf3390ac65d9de21ed40fa4dc0e14981772a9f2a" dmcf-pid="1QEM7BhDvl" dmcf-ptype="general">드디어 만난 오늘의 주문자는 드라마에서 가족으로 출연 중인 류승룡x명세빈x차강윤! 세 사람은 실제로도 현실 가족 같은 케미를 보여줘 토크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또한 류승룡은 자신이 주문한 오리고기를 맛보던 중,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이것은 치킨인가, 오리인가”라며 영화 '극한직업' 명대사를 패러디하는 센스를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p> <p contents-hash="7e566af16303a91fdff083e3e28f0b5fc4a7dac588a286f334bd97d6a68dd84f" dmcf-pid="txDRzblwWh" dmcf-ptype="general">이어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류승룡의 미친 입담과 인간미 넘치는 본모습이 전격 공개된다. 특히 지난주 예고에서부터 궁금증을 자아냈던 몰래 온 손님으로 송은이가 깜짝 등장하며, 한바탕 추억 여행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4cc7d02a4a42443a427ffcac6d7828040bcc4130a039fc37c96a47bcdbaaeb00" dmcf-pid="FMweqKSrlC"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류승룡과의 추억의 음식으로 ‘노가리’를 가져오며, 서울예대 선후배 시절 술자리에서 류승룡에게 설렌 적이 있다고 폭탄 발언한다. 3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서로의 입장을 밝히는 일명 ‘노가리 사건’! 플러팅이냐 vs 아니냐를 두고 팽팽하게 맞선 가운데, 드디어 밝혀진 사건의 진실은?</p> <p contents-hash="fc0d15332c26987bb9ee7b1971c4359bd0c8704dfce541f72a420b0057a84935" dmcf-pid="3RrdB9vmhI" dmcf-ptype="general">청순의 대명사 명세빈의 ‘엉뚱한 4차원 매력’도 엿볼 수 있다. ‘배달왔수다’의 ‘배달 팁’에 대해 “배달할 때의 어떤 팁을 알려준다”라는 건 줄 알았다는 것. 명세빈의 남다른 해석에 현장은 초토화되었다고. 그리고 데뷔 초 파격적인 삭발로 화제였던 CF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공개한다. CF를 위해 삭발을 감행한 명세빈은 당시 썸남에게 연락 두절이 됐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f192e700cd8938e70c8915e90e7d2e3ceae53e79b2fe92fe06867b5a3c0daf6" dmcf-pid="0emJb2TshO" dmcf-ptype="general">‘배달왔수다’로 첫 예능 도전에 나선 차강윤은 예능 새내기다운 열정을 불태운다. 갈고 닦은 개인기를 대방출, 수준급의 비트박스와 코르티스(CORTIS)의 ‘GO!’ 챌린지를 선보이며 예능 신고식을 톡톡히 치른다. 여기에 먹교수 이영자로부터 쌈 싸는 스킬을 전수받는데 이어 김숙과의 즉석 커플(?) 연기까지 보여주며 영자x숙 자매와의 케미도 돋보였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34f3760d42d36c38783f9c7ce519e6c1c9a6e02a10ea449ce0511b325a66cd36" dmcf-pid="pdsiKVyOhs"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에도 배달 음식을 더욱 풍성하게 할 이영자의 손맛이 더해진다. 이영자는 오리고기에 곁들일 ‘먹팁’으로 제철 단감을 이용한 ‘단감 라페’를 선보인다. 당근 대신 ‘단감’을 더한 새로운 비주얼과 조합에 주문자들은 서로 먼저 맛보겠다며 앞 접시 경쟁을 펼쳤다고 한다.</p> <p contents-hash="fb9b7a4967da5c6fd54e0cb05367d09a744d678335094a8375a03a7be4ea88c1" dmcf-pid="UJOn9fWITm" dmcf-ptype="general">오후 9시 50분 방송.</p> <p contents-hash="ee01dc7b98e0d08a93a4c86f0afb4536a02067fad97b9ec2ff20b292d302117f" dmcf-pid="uiIL24YCCr"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7pxuTYoMT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자 1위 사발렌카 vs 남자 652위 키리오스, 12월 두바이서 ‘성대결’ 11-05 다음 크러쉬, 12월 콘서트 티켓 오픈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