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표 잡는다더니 뒤로 몇억을" 충격적인 폭로글...성시경 前 매니저 연락두절 작성일 11-05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Eo8QZv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83ed700fd8e54bee92148c75d85edefd8eee8b03bf6d8ef80157b1addae348" dmcf-pid="fK1yDm6b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SBSfunE/20251105092734306cdab.jpg" data-org-width="699" dmcf-mid="27Zvkw4q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SBSfunE/20251105092734306cda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6d9188053d2efc0dbf3cf304f445377176976be5290ddf290c8470ed171533" dmcf-pid="49tWwsPKWm"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성시경이 10년 넘게 함께 일한 매니저에게 상당한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성시경의 공연 스태프라고 알려진 인물이 폭로글을 써 진위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41fa244af10dc25f6f55b35c62cb0981b741c467e897a3a1589fa8d4797792ee" dmcf-pid="82FYrOQ9vr" dmcf-ptype="general">공연 스태프 A씨는 "댓글 중에 '연예인은 돈 잘 버는데 매니저들은 돈 못 벌잖아요'라는 글이 있더라."라고 분노하면서 "암표 단속한다고 그 난리를 치고는 출연진, 스태프들에게 지급되던 초대권 반으로 줄이고 VIP 티켓 따로 판다고 해서 빼돌리고. 지인 통장으로 입금받고 입 닦은 것만 해도 몇 억"이라는 충격적인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9ae2deba3b42eedad691129df45689595de351257c208ff9fc83ca02a06853e0" dmcf-pid="6V3GmIx2hw" dmcf-ptype="general">이 글의 사실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성시경의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지난 3일 "성시경 전 매니저가 재직 중 업무 수행 과정에서 회사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사는 내부 조사 결과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했고, 정확한 피해 범위를 확인 중"이라며 피해 금액이 얼마인지 구체적인 내용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793fa80a6871914eab90fc78841f960ebd13c2a6c6b52e2102cc5f4a3deb36fc" dmcf-pid="Pf0HsCMVhD" dmcf-ptype="general">성시경의 매니저로 일하다가 퇴사한 것으로 알려진 B씨에 사실확인을 요청하려고 했지만, 이미 휴대폰 번호를 변경하고 연락이 두절된 상태였다.</p> <p contents-hash="0925af8ab3f13ad8012db880fc056f69229d29bff5e59dba3e435e0e2e39054a" dmcf-pid="Q4pXOhRfhE" dmcf-ptype="general">앞서 성시경은 "최근 몇 개월이 참으로 괴롭고 견디기 힘든 시간의 연속이었다. 믿고 아끼고 가족처럼 생각했던 사람에게 믿음이 깨지는 일을 경험"했다며 맘고생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b044eec763fcde44e509f18ac63fe09799234308c3aba5655e335579b3d1f08" dmcf-pid="x8UZIle4Wk"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8491"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세미' 진영 "아이 좋아해…친구 같은 아빠 되고파" [MD인터뷰②] 11-05 다음 제주항공, 인천∼오사카 하루 4→7회 증편…한일 노선 중 최다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