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세미' 진영 "아이 좋아해…친구 같은 아빠 되고파" [MD인터뷰②] 작성일 11-0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9JRb2Ts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94f10def4a36d77ac6161c0d6fcae94abd79586ece816de7bb7f6c82158c0a" dmcf-pid="p2ieKVyO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진영/매니지먼트 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mydaily/20251105092712976bljj.jpg" data-org-width="640" dmcf-mid="3tSCNc9U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mydaily/20251105092712976bl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진영/매니지먼트 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794dd8c126730385f72cf07734e6ea5242c39e14f5718fb467ab40127907e6" dmcf-pid="UVnd9fWIE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진영(33)이 친구 같은 아빠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181dd05fd6662d130416aa2ee578b6da4308852a5dba0e3bc689959b1bb2c27" dmcf-pid="ufLJ24YCDl" dmcf-ptype="general">4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카페에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진영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d040ffe8779ddeae46a98a00e9ea6f25e961220a527be09788be5f9576a0966b" dmcf-pid="74oiV8Ghrh" dmcf-ptype="general">'착한 여자 부세미'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경호원 김영란(전여빈)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다. 진영은 극 중 딸기 농장을 운영하는 싱글대디 전동민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fefcc799036885d5066f86cf4c8fbcba63ddbb0fab857187a4ed70cfed247465" dmcf-pid="z8gnf6HlDC" dmcf-ptype="general">이날 진영은 "전작에서 교복을 입었다가 갑자기 싱글대디가 되니 갭이 크더라. 하지만 누가 봐도 아빠 같다는 느낌보단, 어린 친구가 아빠 같다는 반전을 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처음엔 고민 많았지만, 이런 부분에 매력을 느껴서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9fb56fb18ceed32679c67a92c1edf24e1f4779c4126d7117e642b24d0a832c3" dmcf-pid="q6aL4PXSmI" dmcf-ptype="general">이어 "실제로도 아이를 좋아해서 케미를 잘 만들어보고 싶었다. 주원이(양우혁)가 제 아들이었으면 재밌게 같이 놀면서 시간을 보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44453a419cf60cd72967da6dacf38d66abc88340384f02534d39cde7111e7f9" dmcf-pid="BPNo8QZvmO" dmcf-ptype="general">또 진영은 "우혁이가 너무 착하고 잘생기고 잘 따르더라.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겠는데, 안겨있으면 가슴이 간질간질했다"면서 "나중에 결혼하고 아이가 생긴다면 진짜 행복하게, 친구 같은 아빠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지, 11월에만 3개 예능 프로그램 론칭.. ‘대세’ 인증 11-05 다음 "암표 잡는다더니 뒤로 몇억을" 충격적인 폭로글...성시경 前 매니저 연락두절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