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다우먼, UCL 최연소 출전…아스널은 122년 만의 '무실점 8연승' 작성일 11-05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1/05/0001305611_001_2025110511350907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UEFA 챔피언스리그 최연소 출전 기록을 새로 쓴 아스널의 맥스 다우먼(Max Dowman)</strong></span></div> <br> 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널의 기대주 맥스 다우먼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최연소 출전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br> <br> 아스널은 122년 만에 공식전 '무실점 8연승'을 기록했습니다.<br> <br> 아스널은 오늘 체코 프라하의 에덴 아레나에서 열린 슬라비아 프라하(체코)와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차전 원정 경기에서 3대 0으로 완승했습니다.<br> <br> 부카요 사카가 전반 32분 루카시 프로보드의 핸드볼로 얻은 페널티킥을 왼발로 차넣어 선제 결승 골을 뽑았고, 미켈 메리노가 후반 1분 왼발, 23분 머리로 잇달아 골 맛을 보면서 아스널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br> <br>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은 승부가 크게 기울자 후반 28분 2009년생 다우먼에게 UCL 그라운드를 밟을 기회를 줬습니다.<br> <br> 다우먼은 15세 308일의 나이로 UCL 역대 최연소 출전 선수가 됐습니다.<br> <br> 종전 기록은 2020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의 유수파 무코코가 세운 16세 18일이었습니다.<br> <br> 이번 승리로 아스널은 UCL에서 무실점으로 4전 전승을 거두고 32개 팀 중 2위에 올랐습니다.<br> <br>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8승 1무 1패(승점 25)로 선두를 질주 중인 아스널은 9월 1일 EPL 리버풀 원정경기 1대 0 패배 이후 공식전에서 최근 10연승을 포함해 13경기 무패(12승 1무) 행진을 벌였습니다.<br> <br> 특히 최근 8경기에서는 단 한 골도 내주지 않고 모두 승리했습니다.<br> <br> 아스널이 8경기 연속 무실점 승리를 거둔 것은 1903년 두 시즌에 걸쳐 달성한 이후 처음입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김대현 문체부 제2차관, 학교 스포츠클럽 활동 현장 점검 11-05 다음 조혜련, 故전유성과 사망 5일 전 통화…"'나 곧 죽는다'고" [RE:뷰]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