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여자바둑 1위 탈환…신진서는 71개월 연속 1위 작성일 11-05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1/05/0001305610_001_2025110511321304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최정 9단이 11월 바둑랭킹에서 여자 1위를 탈환했다.</strong></span></div> <br> 최정 9단이 4개월 만에 여자 바둑 일인자에 복귀했습니다.<br> <br> 최정은 오늘(5일) 한국기원이 발표한 11월 랭킹에서 9,490점을 기록해 김은지(9,487점) 9단을 3점 차이로 따돌렸습니다.<br> <br> 이로써 최정은 7월 랭킹 이후 넉 달 만에 김은지를 제치고 다시 여자 랭킹 1위에 올랐습니다.<br> <br> 최정은 지난달 6승 4패를 기록하며 랭킹 점수 21점을 보탰습니다.<br> <br> 신진서 9단과 맞붙은 '보령 빅 매치'에서 3연패를 당했지만, 김은지와 나카무라 스미레 4단, 김다영 5단 등 여자 선수들과 대국에서는 모두 승리했습니다.<br> <br> 종합 랭킹에서는 최정이 28위, 김은지는 29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여자랭킹 3위인 오유진 9단은 종합 랭킹에서 12계단 오른 52위, 스미레 4단은 7계단 하락한 97위, 김채영 9단도 7계단 밀린 100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1/05/0001305610_002_20251105113213654.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신진서 9단이 71개월 연속 한국 바둑랭킹 1위를 지켰다. </strong></span></div> <br> 한국 바둑을 대표하는 절대강자 신진서 9단은 71개월 연속 종합 랭킹 1위를 지켰습니다.<br> <br> 신진서는 지난 10월 란커배 결승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지만 한 달 동안 9승 2패로 기세를 이어갔습니다.<br> <br> 박정환 9단은 변동 없이 2위를 지켰고, 변상일 9단은 3계단 오른 3위가 됐습니다.<br> <br> (사진= 한국기원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사격 대표팀, 카이로 세계선수권대회 참가…'AG 대비 담금질' 11-05 다음 김대현 문체부 제2차관, 학교 스포츠클럽 활동 현장 점검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