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윤성 감독 AI 영화 '중간계', 런던아시아영화제 수상 쾌거 작성일 11-0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퓨처 오브 시네마 어워드' 수상 <br>영화제 측 "선구적 비전, 아시아 영화 새 지평 열 것"<br>오늘부터 IPTV·VOD 서비스 시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tj5FEow6"> <p contents-hash="d53f41c67df50a48d52cd11e53703b0f2f870ca8857713a1e4398b84c8197700" dmcf-pid="U3FA13DgD8"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강윤성 감독이 권한슬 감독과 협업해 연출한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활용 장편 상업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0407df937f81173cc591d101ab784705ee2476527981ae95fc097022ab58af" dmcf-pid="up0kFprNE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Edaily/20251105113451463njzg.jpg" data-org-width="670" dmcf-mid="0oZgH5Ai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Edaily/20251105113451463njz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eddd380ca1676ecdbd5ffa4e10bdfffe78bd844ca5b91eed9aae65362dc2bcd" dmcf-pid="7UpE3UmjIf" dmcf-ptype="general"> 영화 ‘중간계’ 파트1(중간계)이 런던아시아영화제에서 수상 쾌거를 달성한 가운데, 바로 오늘(5일)부터 안방극장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 </div> <p contents-hash="d2e245885930322b58d94952782da7ea87c8426ed29a2dd290c584f67ec01e56" dmcf-pid="zuUD0usAOV" dmcf-ptype="general">‘중간계’ 파트1은 이승과 저승 사이 ‘중간계’에 갇힌 사람들과 그 영혼을 소멸시키려는 저승사자들간의 추격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시리즈화를 염두에 두고 파트2의 제작 소식도 확정한 상황이다. ‘파인: 촌뜨기들’, ‘카지노’, ‘범죄도시’ 등 웰메이드 작품을 선보여 국내 대표 흥행 감독으로 꼽히는 강윤성 감독이 연출한 ‘중간계’가 제 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에서 ‘퓨처 오브 아시안 시네마 어워드’(Future of Asian Cinema Award‘)를 수상해 화제다. 런던아시아영화제는 한국을 비롯해 유럽을 대표하는 아시아 영화제로 아시아 각국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작품을 소개하는 곳이다. </p> <p contents-hash="baaf206ca88c6052899afc7849f9dc53d53e2502f5a4e771552f7ecca605d802" dmcf-pid="q7uwp7Ocw2" dmcf-ptype="general">’중간계‘는 세계에서도 사례를 찾아보기 힘든 AI 활용 영화로 그 가치를 인정받아 수상까지 이어졌다. 심사단은 “강윤성 감독의 ’중간계‘는 AI 기술을 전면적으로 도입해, 삶과 죽음의 경계를 환상적 메트로폴리스로 재창조한 한국 최초의 시도다. LEAFF(런던아시아영화제)는 이 선구적 비전이 아시아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라 확신하며, 10주년을 기념해 강윤성 감독에게 ’Future of Asian Cinema Award‘를 수여한다”라고 시상 취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302a265c1fb92f652a7119ddb0bb52a6df91e7077335513efdb55216f815abf" dmcf-pid="Bz7rUzIkm9" dmcf-ptype="general">이처럼 해외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은 ’중간계‘가 오늘부터 IPTV 및 VOD 극장 동시 서비스로 관객들을 찾아간다는 소식은 그 의미가 특별하다. 국내 대표 감독과 배우들의 시너지는 물론 현존하는 최고의 AI 기술을 활용해 탄생한 ’중간계‘라는 새로운 세계관에 원할 때면 언제든지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c9c9e24af712a1198fb5aaa283972cb5c9154124b2710e0b945a2205e81c3d4e" dmcf-pid="bqzmuqCErK" dmcf-ptype="general">SK Btv, LG U+tv, 홈초이스, KT Skylife, 쿠팡플레이, 웹하드, 구글 플레이스토어, 씨네폭스, Wavve, 왓챠 등 온라인 및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관객들을 만날 ’중간계‘는 전국 CGV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f0d714751ae1b389a2329d600aff4123622dfdc4618bbd1de10c05c3d9dbfaac" dmcf-pid="KBqs7BhDsb"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실 "전유성 묘비명=웃지마 너도 곧 온다, 가짜뉴스" 11-05 다음 '언포게터블 듀엣' 조혜련 "임영웅 출연 원해, 韓 대표 트로트 가수"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