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키츠네, 뮤지션 정재형과 함께 '그레이 폭스 헤드' 캠페인 공개… 갤럭시·브룩스로 이어지는 삼성물산의 스포츠·ESG 실천 행보 작성일 11-05 5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예술과 패션의 만남, 정재형 감성 입은 '그레이 폭스 헤드' 캠페인<br>예술·스포츠·지속가능성 융합한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미래 전략</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1/05/0000146381_001_20251105115909542.jpg" alt="" /><em class="img_desc">5일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운영하는 프랑스 브랜드 메종키츠네는 뮤지션 정재형과 함께 2025년 가을·겨울 시즌의 '그레이 폭스 헤드(Grey Fox Head)'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메종키츠네 2025년 FW _그레이 폭스 헤드). /사진=삼성물산</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운영하는 프랑스 브랜드 메종키츠네가 뮤지션 정재형과 손잡고 2025년 가을·겨울 시즌 '그레이 폭스 헤드(Grey Fox Head)' 캠페인을 선보였다. 패션과 음악의 예술적 결합은 물론, 삼성물산이 패션부문 전반에서 펼치는 스포츠·ESG 경영 행보와 맞물리며 의미를 더했다.<br><br><strong>예술과 패션의 조우, 정재형 감성으로 재해석된 '그레이 폭스 헤드'</strong><br><br>메종키츠네는 브랜드의 대표 남성 컬렉션 '그레이 폭스 헤드'를 중심으로 간결한 디자인과 회색 여우 로고를 강조한 이번 시즌 캠페인을 공개했다.<br><br>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뮤지션 정재형은 파리 유학을 바탕으로 한 예술적 감성과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으로 브랜드 철학을 완벽히 구현했다. 화보와 영상 속 그는 니트, 스웨트셔츠, 후디 등 심플한 아이템을 세련된 감각으로 소화하며, 메종키츠네 특유의 '쿨하면서 여유 있는 프렌치 무드'를 전달했다.<br><br><strong>삼성물산, 패션에서 스포츠로… ESG 실천형 마케팅 강화</strong><br><br>메종키츠네 캠페인을 주도한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단순한 패션 비즈니스를 넘어 ESG 경영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주력하고 있다.<br><br>특히 2025년 9월 기준, 남성복 브랜드 '갤럭시(GALAXY)'를 통해 삼성라이온즈 신인 선수들에게 2년 연속 맞춤 슈트를 후원하며 스포츠계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스포츠 산업과 패션 브랜드의 협업을 통해 신인 선수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대표적 사례로 평가된다.<br><br>또한 삼성물산은 러닝 전문 브랜드 '브룩스 러닝(Brooks Running)'의 국내 사업을 전개하며, 의류 기획·생산·유통·마케팅 전 과정을 ESG 관점에서 통합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친환경 소재 활용, 지속가능한 생산 공정,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확산 등 '패션 속 ESG 실천 기업'으로의 면모를 강화하고 있다.<br><br><strong>예술·스포츠·지속가능성 아우르는 삼성물산의 미래 전략</strong><br><br>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이번 메종키츠네 캠페인을 계기로, 예술적 감성과 스포츠 마케팅, ESG 실천을 융합한 새로운 형태의 브랜드 전략을 제시했다.<br><br>정혜림 메종키츠네 담당 팀장은 "남성 대표 컬렉션인 '그레이 폭스 헤드'의 쿨하고 유쾌한 스타일링을 효과적으로 제안하기 위해 뮤지션 정재형과 협업했다"며 "앞으로도 위트 있는 상품과 신선한 마케팅으로 국내 팬덤을 꾸준히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br>이번 캠페인 화보와 영상은 SSF샵을 비롯한 메종키츠네 매장에서 공개되며, 정재형의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서는 촬영 비하인드 영상도 만나볼 수 있다. 예술과 패션, 그리고 ESG가 한 무대에서 교차하며, 삼성물산의 패션 전략은 한층 더 폭넓은 의미의 '지속가능한 스타일'을 제시하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신임 총장 선출에 'KAIST 시간'은 없다 [정종오의 질문과답] 11-05 다음 '452분의 1' 신진서, 71개월 연속 1위… 올해 상금 11억 원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