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인원 80만 명 돌파!' 지구촌, 스포츠스태킹으로 하나 된다…"세대와 국가, 언어를 초월" 작성일 11-05 4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1/05/0000146384_001_20251105122509732.png" alt="" /><em class="img_desc">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스태킹을 통해 '세계가 동시에 하나로 연결되는 순간'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2006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글로벌 참여형 캠페인 'STACK UP!'의 모습, /사진=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em></span></div><br><br>[STN뉴스] 이형주 기자┃지구촌이 스포츠스태킹으로 하나가 되고 있다. <br><br>전 세계 스포츠스태커들이 동시에 컵을 쌓으며 세계기록에 도전하는 글로벌 캠페인 '2025 STACK UP!'이 올해 11월 3일 기준 801,665명이 신청하며, 새로운 세계신기록 달성이 유력한 상황이다. 이는 지난해(2024년) 기록인 752,632명을 이미 넘어선 수치로, 스포츠스태킹의 전 세계적 확산세를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br><br>'STACK UP!'은 2006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글로벌 참여형 캠페인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스태킹을 통해 "세계가 동시에 하나로 연결되는 순간"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탄생했다. 행사는 세계스포츠스태킹협회(WSSA)와 Speed Stacks가 공동 주관하며, 학교, 기관, 클럽 등 25명 이상이 30분 이상 컵쌓기를 즐기면 공식 참가로 인정된다. 참가자 수는 매년 세계기록으로 등록되며, '가장 많은 사람이 동시에 컵을 쌓은 날'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도전하는 행사로도 알려져 있다.<br><br>올해 행사는 2025년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전 세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현재 기준으로만 이미 80만 명을 넘어서는 참여자 수가 확인됐다. 미국, 독일, 중국, 캐나다, 싱가포르 등 수많은 국가가 등록을 마친 가운데, 2006년 첫 STACK UP이 81,252명으로 시작된 이후, 참가자 수는 매년 증가하며 스포츠스태킹의 대표 글로벌 캠페인으로 자리 잡았다. 2023년에는 746,698명, 2024년에는 752,632명이 참가했으며, 올해는 처음으로 80만 명 돌파라는 의미 있는 숫자를 기록하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1/05/0000146384_002_20251105122509834.png" alt="" /><em class="img_desc">2025년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전 세계적으로 진행될 'STACK UP!' 행사 참가자가 이미 80만 명을 돌파했다. /사진=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em></span></div><br><br>한국은 올해(2025) STACK UP!에 공식적으로 참여하지 않았지만,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는"STACK UP은 전 세계가 동시에 스포츠로 하나되는 상징적인 행사"라며 "한국도 향후 아시아권 국가들과 연계해 참여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TACK UP은 단순한 기록 도전이 아니라, 80만명의 스태커들이 세대와 국가, 언어를 넘어 모두가 같은 순간을 공유하는 스포츠의 교육적 가치를 보여주는 대표적 행사임을 알 수 있다.<br><br>올해 STACK UP! 공식 기록은 11월 28일에 집계 및 발표될 예정이며, 최종 참가 인원이 얼마나 늘어날지 전 세계 스태커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br><br>한편,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는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경남 밀양에서 열리는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통해 학생들에게 즐거운 경기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br><br>자세한 내용은 세계스포츠스태킹협회 및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금, 집에 두지 말고 하나은행에 맡기세요"… '금 실물 신탁' 흥행, ESG·스포츠 후원으로 이어지는 하나은행의 지속가능 금융 11-05 다음 “몸이 아프다” 쑨양의 고백, “그냥 그만둬라” 도핑 악몽 벗지 못한 쑨양, 영웅에서 조롱의 대상 전락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