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독제' 측 "변우석 新프로젝트 요청 감사…긍정적 신호탄 기대" 작성일 11-0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mu9TYoM7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f864a81dbe5603eab866da5e76e5baa230062c70ebf9d0b1789cbb97c366f7" dmcf-pid="9s72yGgR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JTBC/20251105122144267dvad.jpg" data-org-width="560" dmcf-mid="be8e3UmjU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JTBC/20251105122144267dva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57af393f6fc0c3cd6f22b8d7f14a53418f2c0eccaadfe41ee162f290e3d1d8e" dmcf-pid="2OzVWHae0p" dmcf-ptype="general"> <br> 협업만으로 독립영화계에 큰 힘이 되어준 배우 변우석의 존재가 어떤 윈윈 결과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div> <p contents-hash="d6f2b254a3060160685d30360145371bef6834aec7fb7019d0d7485f4329c5ea" dmcf-pid="VS9PZtkL00" dmcf-ptype="general">5일 서울 동작구 메가박스 아트나인에서 개최 된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2025(이하 서독제) 공식 기자회견에서는 배우 변우석과 함께 하는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한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가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1d33c88601521fe87c6dcf7891fab03cd6e2ce72b1fb033072e5a177ef207c4f" dmcf-pid="fv2Q5FEo03" dmcf-ptype="general">한국독립영화협회 대표이사 백재호 이사장은 기자회견에 앞선 인사말에서 "올해 슬로건이 '영화가 오려면 당신이 필요해'인데, 독립영화는 관객과의 만남 속에서 존재하며, 그를 통해 영화가 남기는 흔적과 가능성 또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전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d37c65252f631ee485e367bb95593d1b80e90397d6b617c1c1856c6eea78046" dmcf-pid="4TVx13Dg3F" dmcf-ptype="general">이어 "특히 올해는 배우 변우석 님과 함께 하는 프로젝트가 많은 팬 분들에게 관심 받고 있다. 변우석 배우가 먼저 요청을 주셔서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게 됐다"며 "저 또한 작품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e63fccd833082f1dbc046507a99d28db5aacb60ccf918a81044876c63f2f6cc" dmcf-pid="8yfMt0wapt" dmcf-ptype="general">올해 서독제에서는 변우석과 함께 재능 있는 창작자의 열정을 지원하기 위한 독립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 'SIFF X 변우석: Shorts on 2025'을 진행한다. 변우석이 직접 후원하고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일찍이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2cab1d2a1ef472941bd4a04b95a3c0c6aeec743d5261d4895936f21dfa1cb573" dmcf-pid="6W4RFprNF1" dmcf-ptype="general">앞서 서독제 측은 "대중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는 배우가 독립영화 창작자들과 직접 호흡하며 창작 생태계에 힘을 보태는 이번 시도는, 미래 한국영화의 기반을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4c4ebec4e69ae3e6cbb4119e68e3990a3788a0e13ea8cd9be8b2e621f849120a" dmcf-pid="PY8e3UmjU5" dmcf-ptype="general">이 날 기자회견에서 김동현 프로그램위원장 역시 "변우석 배우가 함께 하는 단편 영화 제작 지원 프로그램은 독립영화 생태계에서 감사한 프로젝트다. 배우로서 기존 캐릭터와 다른 역할로 참여하고, 또 독립영화를 지지한다는 의미에서 긍정적 신호탄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bbbb6f922c192e66fd7109851f2975fa1691517179a44ef6b7bf56781152dfeb" dmcf-pid="QG6d0usAUZ" dmcf-ptype="general">한편 1975년 이래 신진 창작자 발굴·육성을 목적으로 이어져 온 서울독립영화제는 영화진흥위원회와 한국독립영화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최고 독립영화 축제다. 독립영화의 구심으로서 한국 영화의 미래를 선도해 왔다. </p> <p contents-hash="77f1b0061fa63712ebb1167f3b9686dd99275a2cc284dd2d5a4aa3832d1f9f32" dmcf-pid="xHPJp7OcuX" dmcf-ptype="general">오는 27일부터 내달 5일까지 9일간 열리는 51회 서울독립영화제 슬로건은 '영화가 오려면 당신이 필요해'로, 영화가 창작자의 결과물에만 머무르지 않고 관객과 만날 때 비로소 완성된다는 의미를 전한다. </p> <p contents-hash="096d6dcf8c9b311854b5784ab9c87f9ccb8373c5c43cdc360bd0337af4060a24" dmcf-pid="yMhYgjb03H" dmcf-ptype="general">올해 출품작은 단편 1590편, 장편 215편으로 총 1805편의 작품이 접수돼 역대 최다 출품 편수를 기록했다. 예심을 거쳐 본선 단편경쟁 36편, 본선 장편경쟁 12편, 새로운선택 8편이 선정돼 영화제에서 소개된다. </p> <p contents-hash="dd1d40b8453d122e4fe7cfcb5dddc5df36f238050a83a275025482a3147785b1" dmcf-pid="WRlGaAKppG" dmcf-ptype="general">'서독제' 시그니처 행사로 자리매김한 '배우프로젝트 - 60초 독백 페스티벌'은 총 7757명이 지원해 역시 역대 최다 지원자수를 기록, 323.2: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24명의 배우들이 선정돼 본선 공개 자유연기에 참여한다. </p> <p contents-hash="cae31d24f4a5e384178484d19dfca31684bebfe2b6884b701ff6c5b0f4891d95" dmcf-pid="YeSHNc9UuY" dmcf-ptype="general">영화제 관계자들도 기대하는 배우 변우석 참여 및 후원 독립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 'SIFF X 변우석: Shorts on 2025'가 많은 주목을 받고 있으며, 개막작은 손구용·이종수 감독의 '무관한 당신들에게'다. </p> <p contents-hash="14ad20d767e24407c681f3efc5ef4eaac06d4e8ab2a73314c6c6f4f0f45fb7df" dmcf-pid="GdvXjk2u3W"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첫사랑 위한 생일파티 “많이 사랑해” 11-05 다음 “인순이·임창정도 함께” 정규편성 된 MBN ‘언포게터블 듀엣’ 오늘(5일) 첫방[종합]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