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 시장법 위반 혐의’ 방시혁, 2차 피의자 조사 중…세 번째 공개소환 작성일 11-05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Cc7qCE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c265ae16bb1c368e39793b66ef6161ab030457f6b3bccf082cd158f359c55e" dmcf-pid="trhkzBhD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 의장 방시혁. 연합뉴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sportskhan/20251105150347885khru.png" data-org-width="860" dmcf-mid="5Jym9VyOF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sportskhan/20251105150347885khr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 의장 방시혁. 연합뉴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3f515c440137690034a55c09a0a1b909f049b9e60be55790a2bb66ddbad86f" dmcf-pid="FmlEqblwUH" dmcf-ptype="general"><br><br>경찰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을 5일 재소환했다.<br><br>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방 의장을 불러 2차 피의자 조사를 진행 했다. 경찰은 지난 9월 방 의장에 대한 1차 피의자 조사를 두 차례 나눠 진행했다. 지난 9월 두 차례 공개 소환한 데 이어 세 번째다.<br><br>방 의장은 2019년 하이브 투자자들에게 ‘주식 상장 계획이 없다’고 속인 뒤 특정 사모펀드 측에 지분을 팔게 한 혐의(자본시장법 위반 등)를 받는다.<br><br>이후 상장 절차가 진행되자 사모펀드 측은 보유 주식을 매각했고, 방 의장은 사전 계약에 따라 매각 차익의 일부인 약 1900억원의 부당이득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br><br>자본시장법은 비상장주식을 포함한 금융투자상품과 관련해 거짓말로 재산상의 이익을 얻거나 부정한 계획을 이용하는 행위 등을 금지한다. 이를 어겨 50억원 이상의 이익을 보면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br><br>지난해 말 방 의장의 혐의에 대한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6월과 7월 한국거래소와 하이브 등을 압수수색하고 방 의장을 출국금지한 바 있다.<br><br>방 의장은 회사 상장 당시 관련 법률과 규정을 준수해 법적으로 문제 될 것 없다는 입장이다.<br><br>방 의장 측은 “요청에 따라 추가 조사를 위해 출석했다”며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석주 파크골프협회장, ‘제6회 리워크 컨퍼런스’ 올해의 리워크人 선정 11-05 다음 최희와 10년을 살았는데…세상 떠난 반려묘 추모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