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22년 원동력은 호기심…결과 없어도 버티고 버텨" 작성일 11-05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첫 솔로 정규…연예인 유노윤호·인간 정윤호 두 시선 담아내<br>'레슨' 열풍에 "초등생 조카도 땡큐 삼촌이라고 해…드디어 네 번째 레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6AOCMVX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526fe9f9544b48f241d29d6ec382ea1b80f76780c9bfd7e59295cc84ea534b" dmcf-pid="u8JsyYoM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사말 하는 유노윤호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가수 유노윤호가 5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정규 1집 '아이-노우(I-KNOW)' 발매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1.5 mjka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yonhap/20251105153551140gyjf.jpg" data-org-width="1200" dmcf-mid="3i5VRd3G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yonhap/20251105153551140gy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사말 하는 유노윤호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가수 유노윤호가 5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정규 1집 '아이-노우(I-KNOW)' 발매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1.5 mjka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12f131d34ff2a7c4bc0db7b10f97328ba2f8622f7651128a447681557e1830" dmcf-pid="76iOWGgRtl"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22년 동안 활동한 원동력은 호기심입니다. 여기서 그냥 만족하기보다는 더 새로운 것을 찾아보려 하는 호기심이 절 움직이게 해 줬죠. 물론 그 호기심이 발생하게 하는 것은 팬 여러분의 힘입니다." </p> <p contents-hash="e2beb6aafbe9366d5a4a58bd1df5ccdf6e41fa513554bef5dc5802771265fdb8" dmcf-pid="zPnIYHae1h" dmcf-ptype="general">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데뷔 22년 만에 첫 솔로 정규앨범 '아이-노'(I-KNOW)를 내고 '연예인 유노윤호'와 '인간 정윤호(본명)'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냈다.</p> <p contents-hash="13f3caa2114ed5b3804790a50fe0c566baf94d70c4e1de9069e057d961eef4dc" dmcf-pid="qQLCGXNdGC" dmcf-ptype="general">유노윤호는 5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앨범 발매 기념 기자 간담회에서 "저는 성과에 취하는 편은 아니다"라며 "때로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제 페이스대로 꾸준히 가며 버티고 또 버텼다. 그러다 보면 타이밍이 맞아 기회가 생기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d9fefba8f66b3e90d2d0624df1555574edd6687f18f4bfdb6e935591020b39d" dmcf-pid="BxohHZjJHI" dmcf-ptype="general">그는 "저다운 모습이란 미루기보다 추진력 있게 행동해 나가는 모습"이라면서도 "저는 좋아하고 관심 있는 것에는 최선을 다하지만, 그렇지 않은 것은 과감하게 거절한다. '열정'이라는 이미지를 의식하는 저 자신이 싫어서 제삼자의 입장에서 자신을 관찰하려 노력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9bb8e30b6617d7205b88392b9a4bf96c6b338c4ff8bdd0c0977091b6cd5f969" dmcf-pid="bMglX5AiGO" dmcf-ptype="general">'아이-노'는 유노윤호가 2023년 8월 세 번째 미니앨범 '리얼리티 쇼'(Reality Show)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386c6c64de5732bc8f10c3414d8ef196761e96ab6761fc0c571df8552b837d" dmcf-pid="KRaSZ1cn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노윤호 '아이 노우'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가수 유노윤호가 5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정규 1집 '아이-노우(I-KNOW)' 발매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1.5 mjka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yonhap/20251105153551353fuyb.jpg" data-org-width="900" dmcf-mid="09F8JnUZ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yonhap/20251105153551353fu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노윤호 '아이 노우'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가수 유노윤호가 5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정규 1집 '아이-노우(I-KNOW)' 발매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1.5 mjka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5d266ef472c917792112e16bc46e2f5c54f30d17999e8eee37ccdb05275973" dmcf-pid="9eNv5tkL5m" dmcf-ptype="general">앨범명처럼 아티스트이자 한 인간으로서 자신을 이해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진정성 있게 담아냈다.</p> <p contents-hash="db8245ce06f3c5066d98b2fa94fd0098774b88982a498d93d2cbe7f87e1ac2e7" dmcf-pid="2nkY3prN5r" dmcf-ptype="general">유노윤호는 '페이크&다큐멘터리'라는 콘셉트 아래, 외부에서 바라본 아티스트 유노윤호의 모습은 '페이크', 인간 정윤호의 솔직한 내면은 '다큐'로 풀어냈다. 앨범은 이처럼 '페이크'와 '다큐'라는 서로 다른 시선으로 표현한 노래가 두 곡씩 짝을 이루는 구성으로 만들어졌다.</p> <p contents-hash="e2528d2446f8e834bcba4d227d6d65911183654186b31db22725ed7333e09513" dmcf-pid="VLEG0UmjYw" dmcf-ptype="general">유노윤호는 "20년 이상 많은 모습을 보여드렸는데 대중이 궁금해하는 것은 아티스트 본인의 이야기"라며 "팬들이 좋아해 주셨던 밝고 건강한 모습을 '페이크'라고 한다면 그 뒤에 있는 많은 이야기와 고충을 '다큐'로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8d27be5e6405c906fb846cc76827746f1f69e74a7440aba06cd0c3c416a04d43" dmcf-pid="foDHpusAYD" dmcf-ptype="general">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스트레치'(Stretch)와 '보디 랭귀지'(Body Language)를 비롯해 '워터폴스'(Waterfalls), '리더'(Leader), '프리미엄'(Premium), '피버'(Fever) 등 10곡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d6b6295e6f88ebb6d055808b504063f5f18b4d2bce00bd6f9a407b5e1f2b6641" dmcf-pid="4gwXU7OcYE" dmcf-ptype="general">'스트레치'는 강렬한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읊조리듯 전개되는 보컬이 대비를 이뤄 긴장감을 선사하는 팝이다. 이 곡에는 춤과 무대에 대한 내면의 감정과 의미가 솔직하게 담겼다.</p> <p contents-hash="59262a882fea6757c769e5bd60304a28bda86cb0ac4182583bc8799b40b626c4" dmcf-pid="8arZuzIkZk" dmcf-ptype="general">유노윤호는 "저는 동방신기가 아카펠라 댄스 그룹을 할 때 베이스를 담당했다. 이번에는 보컬 측면에서 초심으로 돌아가 베이스가 매력적인 곡을 찾으려 했다"며 "유노윤호가 SMP(퍼포먼스가 돋보이는 SM 특유의 댄스 음악)를 가지고도 진화한다고 느끼게 될 것이다. 그 부분에서 자부심을 느끼게끔 안무도 수정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6e5a89b92e6d7dded211e59ca4cb2a6fa9500cf06158893c31e0001897ba824" dmcf-pid="6Nm57qCEGc" dmcf-ptype="general">그가 속한 동방신기는 최근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유노윤호의 솔로곡 '땡큐'(Thank U)의 "이건 첫 번째 레슨∼"이라는 가사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밈(Meme·인터넷 유행 콘텐츠)로 부상하며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019c8a57bb533cfde26404c376c7c2e1d7076cbcc9caec52191ebd9b0a9c28" dmcf-pid="Pjs1zBhD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질문 듣는 유노윤호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가수 유노윤호가 5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정규 1집 '아이-노우(I-KNOW)' 발매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을 듣고 있다. 2025.11.5 mjka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yonhap/20251105153551533tskj.jpg" data-org-width="1200" dmcf-mid="p9Vgwm6b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yonhap/20251105153551533ts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질문 듣는 유노윤호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가수 유노윤호가 5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정규 1집 '아이-노우(I-KNOW)' 발매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을 듣고 있다. 2025.11.5 mjka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aeb6aeab238dbb73e8fd9e2256449009dd7217916b9118ae2838612be5d420" dmcf-pid="QAOtqblwYj" dmcf-ptype="general">유노윤호는 "'땡큐'가 생각보다 너무나 큰 사랑을 받았다. 초등학생 조카도 저보고 '땡큐 삼촌'이라고 하더라"며 "어린 친구들은 '레슨 형' 혹은 '레슨 삼촌'이라고 한다. 저도 밈을 재미있게 봤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3ad770f30795c2bfa7ca913420cf2ca515f03b10094528e3e32871db9e7f007" dmcf-pid="xcIFBKSrXN" dmcf-ptype="general">또 직접 밈을 언급하며 "드디어 네 번째 레슨"이라며 "'페이크'와 '다큐'를 비교해서 들어 달라"고 장난스레 말했다.</p> <p contents-hash="a30351d7ab5fcd7c4711eed6d5810a60838b1a978fee6ec6af2858b2d6377f5f" dmcf-pid="y4dmTWLxZa" dmcf-ptype="general">대통령 표창 수상에 대해서는 "K팝 산업에서 동방신기가 열심히 해 온 것이 이렇게 큰 보람으로 이어져 감사했다"며 "아직도 현역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e840e914b633f340286a77210a1b09b2df2407f30ebdc1589e5a8aeaf599df3" dmcf-pid="W8JsyYoMGg" dmcf-ptype="general">앨범의 아웃트로곡은 유노윤호와 인연이 깊은 숫자 '2'와 '6'에서 제목을 따온 '이륙'이다. 그의 생일은 2월 6일이고, 동방신기 데뷔일은 12월 '26일'이고, 군 복무 시절 자대는 '26사단'이며 태어날 몸무게는 '2.6㎏'이었다고 한다. 때마침 두 달 정도만 있으면 대망의 '2026년'이 된다.</p> <p contents-hash="ed5fba9accd4000fbd68b413e43ef346be8490a88b7f2935a1f4b13ccbfa0897" dmcf-pid="Y6iOWGgRto" dmcf-ptype="general">"내년이 26년이네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긴 좀 이르지만, 아티스트로서 '큰 것' 하나가 있습니다. 내년 2월 6일을 기다려보세요."</p> <p contents-hash="f0f1ebb918c1c9ce37cc61e0111c2470add57f1ca2fc7f1aab0ad10979d3ce0d" dmcf-pid="GPnIYHaeHL" dmcf-ptype="general">tsl@yna.co.kr</p> <p contents-hash="0f8c87f3a52f28346487bf0a32cb73028b72f1ecf80d6eb18ab4b03914faa97c" dmcf-pid="XxohHZjJZi"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닮았네"…정우성·문가비 '2살' 아들, 벌써 조작 피해 "얼굴 공개 NO" [엑's 이슈] 11-05 다음 '이혼→동거→이사' 윤민수, 이별 3부작 끝낸다…이번엔 '바래다주는 길'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