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관왕에 은메달 2개' 사격 김정남,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최우수선수 선정 작성일 11-05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11/05/0001917146_001_20251105163809052.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연합뉴스.</em></span><br>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장애인체전) 사격 부문에서 6관왕에 은메달 2개까지 따낸 김정남(BDH 파라스)이 대회 최우수선수(MVP)가 됐습니다.<br><br>오늘(5일) 막을 내린 장애인체전에 세종 대표로 출전한 김정남은 메달 8개(금 6개, 은 2개)을 목에 걸어 기자단 MVP 투표 유효표 33표 중 가장 많은 18표를 받았습니다. 김정남이 장애인체전 최우수선수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br><br>김정남은 스포츠등급 SH1 남자 공기권총 P1 단체전, 혼성 10m 권총 P5 개인과 단체, 혼성 25m 권총 P3 개인과 단체, 혼성 50m 권총 P4 단체에서 금메달 6개를 명중시켰고, 남자 공기권총 P1 개인과 혼성 50m 권총 P4 개인에서는 은메달 2개를 얻었습니다.<br><br>2017년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단 김정남은 2023년 항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 혼성 20m 권총 P3 개인 은메달,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는 같은 종목 동메달을 차지한 바 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내 최연소' 김도현, 3쿠션 월드컵 예선 3라운드 진출 11-05 다음 日 최대 단체 라이진FF 첫 원정서 성장 가능성 보여준 로드FC 이보미, “많이 아쉽고, 속상하고, 씁쓸하지만…”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