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롱 김민아에 이어 김가영도 32강서 탈락…정수빈에 승부치기 3:0→3:4 역전패[하이원배LPBA] 작성일 11-05 5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1/05/0005585364_001_20251105190010323.jpg" alt="" /><em class="img_desc"> 정수빈이 5일 하이원리조트배LPBA 32강전에서 ‘강력한 우승후보’ 김가영에게 승부치기 역전승을 거두며 16강에 올랐다. (사진=PBA)</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5일 하이원리조트배LPBA<br>32강서 승부치기 역전승,<br>최혜미 김다희 황민지도 16강</div><br><br>스롱피아비 김민아에 이어 강력한 우승후보 김가영마저 탈락했다. 올시즌 우승자 3명이 모두 대회 초반 짐을 싼 것이다.<br><br>김가영(하나카드)은 5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 ‘하이원리조트배 LPBA챔피언십’ 32강전에서 정수빈(NH농협카드)에게 승부치기 끝에 3:4로 패해 고배를 마셨다.<br><br>세트스코어 1:1에서 맞은 3세트에 김가영은1:8로 끌려가다 6~8이닝에 10점을 몰아치며 11:8로 역전승했다. 그러나 4세트를 빈공 끝에 4:11로 내주며 승부치기로 넘어갔다.<br><br>‘선공’ 김가영이 초구에 이어 옆돌리기와 뒤돌리기로 3득점하며 승기를 잡는듯했다. 그러나 4점째 시도한 비껴치기가 키스로 무산되면서 정수빈에게 오픈찬스를 넘겨줬다. 정수빈이 뒤돌리기와 뱅크샷으로 3:3 동점을 만든 뒤 뒤돌리기로 4점째를 채우며 역전승, 16강에 올랐다.<br><br>정수빈은 직전 6차전(휴온스배) 32강전 승부치기에서 스롱피아비에게 3:0으로 앞서다 3:4로 역전패한 아쉬움을 덜어냈다. 시즌 4승째를 노리던 김가영은 32강서 대회를 마감했다.<br><br>또한 최혜미(웰컴저축은행)는 한지은(에스와이)을 3:1로 물리쳤고, 김다희와 황민지도 정다혜와 히다 오리에(SK렌터카)를 3:1로 제압하고 16강에 진출했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해빙 녹으면 바다 요동친다...IBS, 슈퍼컴으로 시뮬레이션 수행 11-05 다음 김진웅 아나, '도경완 서브' 논란 후 근황.."박명수에게 혼쭐" [스타이슈]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