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에 문화를 더한 양평…ESG 경영 가속화 나선 전진선 군수 작성일 11-05 6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양평군청 유도부 2026년 국가대표 선발 쾌거 <br>2025 순천만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서 김민종 선수 등 우수 성적 거두며 국가대표 1차 선발 확정</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1/05/0000146396_001_20251105191612128.jpg" alt="" /><em class="img_desc">1위를 차지한 김민종 선수/사진=양평군청</em></span></div><br><br>[STN뉴스] 정명달 기자┃물 맑고 살기 좋은 양평,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룬 문화·관광도시 양평이 스포츠 명문도시로 진화하고 있다.<br><br>5일 양평군청은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단이 '2025 순천만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 겸 2026년 1차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내년 국가대표 1차 선발의 관문을 뚫었다.<br><br>이번 대회는 11월 1일부터 6일까지 전남 순천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양평군청 소속 김민종(+100kg) 선수가 1위, 이승엽(+100kg) 선수가 2위, 한경진(-100kg) 선수가 2위를 차지해 모두 2026년 국가대표 1차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br><br>김민종 선수는 8강전에서 남경수(한국체육대학교)를 배대뒤치기로 한판승, 4강전에서는 문규선(국군체육부대)을 안다리 기술로 제압했다. 이어 준결승에서는 박견우(남양주시청)를 양소매 업어치기로 한판승을 거두었고, 결승에서는 같은 팀의 이승엽 선수를 어깨 매치기로 꺾으며 전 경기 한판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br><br>이승엽 선수 역시 예선부터 결승까지 전 경기 한판승으로 결승에 올랐으나, 팀 동료 김민종 선수에게 패하며 아쉽게 2위를 기록했다.<br><br>한경진 선수는 준결승전에서 김세헌(한국마사회)을 상대로 안뒤축걸기 기술을 시도하며 경기 주도권을 잡았고, 상대의 지도 2개를 유도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한주엽(하이원유도)에게 한팔 업어치기를 허용하며 아쉽게 2위를 차지했다.<br><br>전진선 양평군수는 "세 선수 모두 각자의 체급에서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었다"며 "양평군청 유도팀이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해 대한민국 유도의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정명달 기자 mensis34@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630개 팀 경쟁…과기부 ‘2025 AI 챔피언 대회’ 최종 5개 팀 선정 11-05 다음 12월7일 트리플 타이틀전 열리는 굽네 ROAD FC 075, 얼리버드 티켓 판매 시작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