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박나래 "이상형=잘생긴 男배우, 돈 한푼도 없어도 된다"(나래식) 작성일 11-05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N1jipX3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4c467679ea30b08e0e988ec1dc8f2c2427337bab76873d9c28325a34ac94e0" dmcf-pid="82AFcLu5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SpoChosun/20251105191515832vnqv.jpg" data-org-width="1200" dmcf-mid="2Yfm4BhDF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SpoChosun/20251105191515832vnq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a64695c6c18735bcee0060d9f4c9bab3f4dbcfa16aae0e386a52b27532121d" dmcf-pid="6Vc3ko713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현실적인 연애·결혼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87ea9ed89aa516de003c11af290920b0b043f8d997c45dd2b77b9f36a168159" dmcf-pid="Pfk0Egzt7W"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김희선X한혜진X진서연 | "남편 스물 다섯에 결혼했어요" "(혜진이) 되게 나빴다!??" | 유부 토크, 결혼 조언, 중앙대 박병은, 즉석 소개팅"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d5151946b78c4702b9e1b3de7eed42eb1670b56a137a1385953dc3c5321ff290" dmcf-pid="QUJWiQZvzy" dmcf-ptype="general">이날 게스트로는 오는 10일 첫 방송하는 TV CHOSUN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주연 배우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84fe74a652e2d6ea3724692606597f5f98e0c158bf6a5a3b1fa95b4405178bd" dmcf-pid="xuiYnx5TFT"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세 사람을 만나며 "세 분 만나면 묻고 싶은 게 너무 많았다. 드라마를 보고 울 뻔했다. 지금 마흔한 살인데, 희선 언니가 그렇게 나온다. 너무 찡하더라. 진서연 언니처럼 골드미스처럼 되고 싶기도 하고, 결혼도 하고 싶고, 아이도 낳고 싶다. 지금 정말 고민이 많다"며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71daec974da105d0336b10af95df4db98394cfc72667a5ecf50c910b0679a1b" dmcf-pid="ycZR5ynQuv" dmcf-ptype="general">김희선은 "맞다. 딱 고민 많을 나이다"라며 공감했고, 박나래는 "언니들 이야기가 너무 듣고 싶다. 결혼과 연애에 대한 이야기인데, '이런 낌새가 보이면 피해야 할 남자'가 뭐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세 사람은 집착이 강한 남자, 게으른 남자, 엉덩이 무거운 남자 등을 꼽으며 공감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5d36dcd77af206b7175087a0a0fbbf1116f7dd3e3453224d7f45f9912cb10a" dmcf-pid="Wk5e1WLxp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SpoChosun/20251105191516024zcmk.jpg" data-org-width="1200" dmcf-mid="VnnGLM1y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SpoChosun/20251105191516024zcm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5a395233b821ec024e08c9fcdbe005269b1650198554ad1961e80368411d1f" dmcf-pid="YE1dtYoM0l" dmcf-ptype="general"> 박나래가 "시간 개념은 없는데, 너무 잘생기고 성격 좋고 몸도 좋으면 어떠냐"고 묻자, 세 사람은 "다 필요 없다. 몸도 얼굴도 다 필요없다. 어차피 다 늙는다"며 단호하게 답했다. 이어 박나래가 "필요 없다고요? 남편 분들 다 잘생기지 않았냐"고 반문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결국 세 사람은 "조금은 봐야지"라며 인정했다. 특히 한혜진은 "싸울 때 덜 화난다"고 솔직히 말해 폭소를 안겼다.</p> <p contents-hash="6220689a52965dbe77ffc862d44e5667363133b72e314966db50cad2cf00038c" dmcf-pid="GDtJFGgRzh"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제 이상형이 남자 배우다. 잘생긴 사람이 좋다. 돈은 한푼 없어도 된다"고 밝혔고, 진서연은 "돈은 없어도 되는데, 돈 벌 생각을 안 하는 사람은 만나지 마라"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전해 모두의 공감을 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혜진 "♥기성용 25세에 결혼…지금 생각하면 미안해"('나래식') 11-05 다음 630개 팀 경쟁…과기부 ‘2025 AI 챔피언 대회’ 최종 5개 팀 선정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