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채원 "대통령 앞 무대..끼를 부릴 수도 없고" 폭소[스타이슈] 작성일 11-0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EH8Sm6bvF">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zDX6vsPKSt"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b31b5ab3e9ae79481807fa8c1ef8243f14c22ebc6db4f80d1b57948bdc8db4" dmcf-pid="qwZPTOQ9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starnews/20251105191041413idnx.jpg" data-org-width="1178" dmcf-mid="uYQs27Ocv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starnews/20251105191041413id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4c1ad92668bbd49b8b8c8a7b2f99bd7ad6f32447620de1cfb96a043fd2f812" dmcf-pid="Br5QyIx2l5" dmcf-ptype="general"> 그룹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이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출범식에서 무대에 선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4eb957f3ea75117dddab4c47f02e5b21224d754d1517813daf206507ec56bc8" dmcf-pid="bm1xWCMVyZ"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서는 "르세라핌 이 귀염둥이들. 너희는 나 김효연이 인정한 최고의 스파게티다"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09ea23b0fd56cd955c57d3a73c37dd19dd2a4be170ad13351076b017d87031d6" dmcf-pid="KhpJZTiPTX" dmcf-ptype="general">효연은 르세라핌의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출범식 무대를 언급하며 "그런 자리는 딱딱한 자리이지 않나"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5095b586133f627ba8edf2d3d64f5f6bfa82b7a21e144616c6f93d9a6297c447" dmcf-pid="9lUi5ynQSH" dmcf-ptype="general">김채원은 "떨리기도 하고 되게 중요한 자리기도 하니까. 그리고 바로 앞에 대통령이 있더라. 거기서 눈을 마주치는데 끼를 부리기도 그렇고, 생각보다 많이 떨렸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b7345ac3ae495b246499b1f4677461c7176910db9d8ad07d881699cc63f551d" dmcf-pid="2Sun1WLxlG" dmcf-ptype="general">또한 허윤진은 "우리가 준비한 곡이 팬들이랑 같이 호응하는 곡이었다. 거기서 마이크 넘기기도 애매했다. 우리끼리 놀긴 했는데 사실 굉장히 떨렸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672a1305a336f591b6c53c81a0c0e8822c1261f2e660d8e2cdbc8a0b9db4f80" dmcf-pid="Vv7LtYoMTY" dmcf-ptype="general">효연은 "그 무대만 보면 얼어 있는 게 하나도 안 보이고 재밌어 보이더라. 거기다 퍼포먼스 하면서 라이브까지 하니까 좋더라"며 "내가 봤을 땐 르세라핌의 실력이 향상하는 게 대단하더라. 나도 그렇게 느꼈다"라고 했다. 허윤진은 "보통 4시간 하고 6시간 할 때도 있다. 선생님이 있을 때랑 우리끼리 맞출 때가 또 달라서 모니터하면서 연습을 또 한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ae593d2a256a0402fb4ecb9a8b3525b158fe0a55e81d889f613a969e46e3237" dmcf-pid="fTzoFGgRlW"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대중 감독 "배우들 아이디어 적극 수용…주성치 오마주하려 했다" [RE:인터뷰③] 11-05 다음 김희선·한혜진·진서연 “좋은 남편? 외모 필요 없어” (나래식)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