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대통령 바로 앞 공연, 끼 부리기도 애매…많이 떨렸다" (효연의 레벨업) 작성일 11-0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1QR4YC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9596ee2e6174b3a953ef65c4f75af3647fbd9357bdfc6db51a1b2aa1d2ad5b" dmcf-pid="bztxe8Gh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효연의 레벨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sportstoday/20251105193054465jyct.jpg" data-org-width="600" dmcf-mid="qnX8Q2Ts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sportstoday/20251105193054465jy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효연의 레벨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ce304eb8ecda086ee4308873338f227668c9d7cc91c64a2b6dbf1bdcb830b2" dmcf-pid="KqFMd6Hlh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르세라핌 김채원, 허윤진이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출범식 무대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0115fc6a90fe9aeb07e746e118fb7fb717026f9e0bff5edc37e262e0b65e11e1" dmcf-pid="9B3RJPXSSM"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는 '르세라핌 이 귀염둥이들. 너희는 나 김효연이 인정한 최고의 스파게티다'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ef4c85b6cdaaf95b589e2c97dfe277ec13d3dba4f54cbd6bdf17b2f3103bd80d" dmcf-pid="2b0eiQZvSx" dmcf-ptype="general">이날 효연은 르세라핌의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출범식 무대를 언급하며 "그런 자리는 딱딱한 자리라고 볼 수도 있는데 어땠나"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14f385755ead8ee0173df314c529450a16a790e22169e390cfd2ddbcedb5bb7a" dmcf-pid="V9UJLM1ylQ" dmcf-ptype="general">김채원은 "떨리기도 했고 되게 중요한 자리이기도 하니까"라며 "대통령께서 바로 앞에 계시더라. 노래하면서 눈이 마주치는데 거기서 끼를 부리기도 그래서 생각보다 많이 떨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25212669318a818c720cc2d4fad8787ea252edbd1aee3a0bd9010d36fbbda35" dmcf-pid="f2uioRtWCP" dmcf-ptype="general">허윤진은 "저희가 준비해 갔던 곡들이 팬분들이랑 호응 유도를 하면서 같이 하는 곡들이었다. 그런데 거기서 대통령께 마이크를 넘기기에도 애매해서 저희끼리 그냥 신나게 재밌게 했다"며 "사실은 굉장히 떨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08448ef8c91b0e1d48c34bf92b8781122665a1d0f7045345847bb194f00ef41" dmcf-pid="4V7ngeFYy6" dmcf-ptype="general">이에 효연은 "그 무대만 봤을 때는 본인들이 얼어있는 게 하나도 안 보이고 되게 재밌어 보이더라. 거기다가 퍼포먼스하면서 라이브까지 같이 하니까 멋있어 보였다. 또 제가 봤을 때는 대중들도 그렇고 르세라핌이 해가 거듭할수록 실력이 계속 성장하는 모습이 대단하다더라. 저도 그렇게 느꼈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333349218856984c4c23439a532e213509eb00e78cca01f9b44778e7ff169bae" dmcf-pid="8fzLad3GC8" dmcf-ptype="general">연습을 많이 하냐는 질문에 김채원은 "많이 한다"고, 허윤진은 "보통 4시간 하고 6시간 할 때도 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8e599ef28721813c4996684f8b4de97518fbb3797dc2ffbbee5723e8b2fab87a" dmcf-pid="64qoNJ0HT4" dmcf-ptype="general">김채원은 "끝나고도 저희끼리 연습하는 게 되게 다르더라. 선생님이 있을 때랑 우리끼리 맞출 때가 또 달라서 모니터하면서 연습을 또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P8BgjipXC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용여, 日 온천 여행 중 녹화 펑크낼 뻔..“돈 엄청쓰고 한국행” (순풍 선우용여) 11-05 다음 박나래 "김희선, '나래식'에 초대하고 싶었다…숍 직원이 뽑은 미모 1위"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