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 아역 ‘주원’ 챙기던 미담 공개 “부세미쌤 못 보내!” 작성일 11-0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3hvsPK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84dfcde5f8f6047c73920695d4fb86ca4e2205cc4414a4f243b9503455ec14" dmcf-pid="f70lTOQ9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여빈-양우혁. 양우혁 어머니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SPORTSSEOUL/20251105192947539upno.jpg" data-org-width="700" dmcf-mid="24bH5ynQ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SPORTSSEOUL/20251105192947539up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여빈-양우혁. 양우혁 어머니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6fad7e73bba4a42c04409c482727742ee1ab7d21726595faf95012e0676f0c" dmcf-pid="4zpSyIx2S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최근 종영한 ENA 월화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의 주연 배우 전여빈의 따뜻한 미담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8ccd43a25d3a8b0d37f0d3eca01ca8537770fc61077299f8baf6a3f6d20e3a97" dmcf-pid="8qUvWCMVTS" dmcf-ptype="general">‘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전동민(진영 분)의 아들 ‘전주원’ 역으로 출연한 아역 배우 양우혁 군의 어머니는 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전여빈과의 촬영 현장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감사 글을 게재했다. 전주원 역은 무창 마을에서 싱글대디인 아빠를 지탱하는 일곱 살 아들로, 부세미 선생님을 가장한 김영란(전여빈 분)을 잘 따르는 순수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cbd9da032b765059d5a746a552373091b29e06bec0dddd890b34ef95d930a97" dmcf-pid="6BuTYhRfSl" dmcf-ptype="general">양우혁 어머니는 전여빈이 아역 배우들을 살뜰히 챙긴 일화를 자세히 소개했다. 그는 전여빈에 대해 “촬영장에서 마주치면 항상 ‘너무 보고 싶었다’고 먼저 말해주고 비 올 땐 우산도 씌워주고 연기 리딩도 함께 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내 물 먹어도 돼, 그냥 입 대고 먹어‘ 하고 서슴없이 건네주던 그 마음까지”라며 전여빈의 사려 깊은 행동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113ffe26034a54bf06bf71ba45d6a9d4fe1a51143382b63ddfb3b8cb2d2ad58" dmcf-pid="Pb7yGle4yh" dmcf-ptype="general">또한 전여빈은 아역 배우들의 연기 지도를 아끼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어머니는 “촬영 들어가기 전에 꼭 합도 맞춰보고 디렉션도 많이 해주시면서 감정이 자연스럽게 올라올 수 있게 항상 이야기 많이 해주셨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c7233a1aeff25a4e8a113dcef2b1877afafe3fcb2a71de8a4939ef5224446be" dmcf-pid="QtXrOk2ulC" dmcf-ptype="general">아역 배우 양우혁은 극 중에서 전여빈을 ‘부세미 쌤’이라고 부르며 따랐다. 어머니는 “마지막 회를 보면서도 헤어지기 싫은 우혁이 주원이”라며 “사랑해요 우리 부세미쌤. 못보내”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종영의 아쉬움을 달랬다.</p> <p contents-hash="3e9eaacf283eb75cf4252dd10b21396051e1064b4c180c6cca3c66a24df408f8" dmcf-pid="xFZmIEV7vI" dmcf-ptype="general">한편, ‘착한 여자 부세미’는 시청률 면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공을 거두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4일 방영된 최종회(12회)는 전국 가구 시청률 7.1%(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p> <p contents-hash="d6051a89269a757ef541e86990bc366e534a07c8125ba0aea21c90e2541ab6e9" dmcf-pid="ygiKVzIkCO" dmcf-ptype="general">이는 ENA 월화 드라마 중 역대 최고 시청률이며, 전체 ENA 드라마 중에서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다음 가는 흥행 성적이다. ‘착한 여자 부세미’는 전여빈의 흡인력 있는 연기력과 복수, 로맨스, 스릴러를 아우르는 탄탄한 스토리로 호평받으며 성공적인 종영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35b09667ff4eab8aae3f77a64515e4cc931bd3e5e468087cc2c900727b230d1d" dmcf-pid="Wan9fqCEWs"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미주 "골초 이미지와 달리 담배 NO, 술은 잘 마셔" [RE:뷰] 11-05 다음 선우용여, 日 온천 여행 중 녹화 펑크낼 뻔..“돈 엄청쓰고 한국행” (순풍 선우용여)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