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프트럭 기사' 김보은 "1000만원 번대서 시작..욕 많이 먹어"[유퀴즈] 작성일 11-05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Xip9vmCh">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YBZnU2Tsv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ba4b12560d56aaaab474a2fcb480960360ec906f141d246cdf6976382ddc6f" dmcf-pid="Gb5LuVyO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starnews/20251105210651490nakw.jpg" data-org-width="1200" dmcf-mid="y47EVRtW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starnews/20251105210651490na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30bc3fe1b020a4783eda5e3e1116a6c8cce68eba6edfc851e890a67a161bfa" dmcf-pid="HK1o7fWIyO" dmcf-ptype="general"> '유퀴즈' 덤프트럭 기사 김보은이 일을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0495763da27cce72a79fd80790bbc3ce8a94e2632cf8894df31efea399ef86e" dmcf-pid="XK1o7fWISs"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25.5톤 트럭을 모는 김보은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6e34c8abba3285c0a536f62ad8992709434e9dd630ce03c173130c3a59fddef" dmcf-pid="Z9tgz4YCym" dmcf-ptype="general">김보은은 "3년 정도 됐다. 덤프트럭은 건설 기계로 분류된다. 토사, 원석, 자갈, 모래 등 건축 자재를 운반한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5285e307ca3a518f9d2b8e8e6353bff74b28a892da9abaa70224a92d5afe0ed3" dmcf-pid="52Faq8GhCr"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운전석 폭이 거의 세 사람이 타도 되는 정도 자리다. 한 사람이 누워도 되는 정도"라고 감탄했다. 김보은은 "내가 서울에서 일할 땐 서울에서 인천, 서울에서 김포였다. 지금은 여수로 내려갔는데 남해, 순천, 광양 등을 다닌다"라며 "덤프트럭 갖고 내려갔다. 비행기도 내가 띄웠고 강변북로도 내가 만들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50b51602124ea0cc767af9790f01c663c7462557c33413dae74d9f5ee6299f3" dmcf-pid="1V3NB6Hllw" dmcf-ptype="general">김보은은 덤프트럭을 시작한 이유로 "지인이 나한테 덤프트럭을 하면 천만원을 번다고 했다. 그때 솔깃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때 면허는 있었지만 장롱면허였다. 경차를 몰아본 게 다였다. 근데 그냥 면허 따서 했다. 그땐 '못하겠다' 보단 '일단 잡고 시작하자'는 것이었다. 아무것도 못 먹고 혼자 운전했을 때 토하고 너무 떨렸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51ceb238bdbb26455a07afbf3f67e10fa12c656c1ccf9d7bd9f4a21b41c6036" dmcf-pid="tf0jbPXSSD" dmcf-ptype="general">이어 "포크레인 바가지 앞에 적재함에 제대로 대야 한다. 근데 꼭 제대로 안 하면 적재를 안 해주는 곳이 있다. 내 뒤엔 20~30대가 있다"라며 "근데 짐 싣기를 안 해주니까 혼자 땀 뻘뻘 흘리고 그랬다. 처음엔 욕도 많이 먹고 혼도 났다"라고 과거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3f2e8d70342fc6cc4a0fc70643b9dd09e5ddbfbe07efb0efbe15e5f93eb67deb" dmcf-pid="F4pAKQZvlE" dmcf-ptype="general">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8시 45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5123d53a9258b2dfa16de57624b35e6b6e99dbba1b2bbeabdf13fc8c7eabbb11" dmcf-pid="38Uc9x5TSk"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덤프계 아이유’ 김보은, 덤프트럭 기사 된 이유 “월 수익 ‘천만원’에 솔깃” (‘유퀴즈’) 11-05 다음 '청소년대표팀 합숙 훈련 성과' 최소은, 2회전에서 국내주니어 5위 정의수에게 도전 [ITF 서울 홍종문배]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