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100억설? 이미 다 썼다”…김숙 “언니 생각보다 없더라” 폭소 작성일 11-0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V4VtYoM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8ea26684966b0870d48b3b52f31cdf01bca341f7c2537be9a3984470f896fc" dmcf-pid="zvyvAnUZ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비보TV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SPORTSSEOUL/20251105205825992hbuy.jpg" data-org-width="550" dmcf-mid="up7UTOQ9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SPORTSSEOUL/20251105205825992hbu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비보TV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ad7dfc2821746ba914bdb49065b23701a81f43c7405072d33b45009f2526d3" dmcf-pid="qTWTcLu5ll"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절친 김숙과 함께 ‘100억 재산설’을 유쾌하게 해명했다.</p> <p contents-hash="5419431a786a81a7864ff2d35b0c4114db08808fd9e70426cdb6f8c9d647f8f2" dmcf-pid="ByYyko71Sh" dmcf-ptype="general">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Q&A 영상에서 두 사람은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d70beaccee9c4ed84192f98e295c85d34b5d780d5703971bb49b3ff316379f52" dmcf-pid="bWGWEgztWC" dmcf-ptype="general">이날 김숙은 “아직도 우리가 궁금하대? 우리는 투명하다. 거의 다 보여줬다. 재산 정도만 안 보여준 거지”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송은이는 “재산도 사실 거의 다 알지 않나?”라고 맞받아쳤고, 김숙은 “내가 생각보다 많이 모았고, 언니가 생각보다 없고…”라며 솔직하게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19791e551081f8ff6498b547127cceeef842f2fd17e1ede54ccbbcd9e8b1a009" dmcf-pid="KYHYDaqFvI"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이제는 사람들이 내가 100억이 없다는 걸 다 안다. 돌아보면 있어야 하는데 많이 썼다”며 “내가 필요한 만큼은 모으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머지는 이고 지고 갈 것도 아니니까 기부도 많이 했다”고 덤덤히 말했다.</p> <p contents-hash="109b6ffffde886e62692a78f3eb6bbe99ac7c6f2c1bffe331daee6c2252131e2" dmcf-pid="9GXGwNB3hO" dmcf-ptype="general">이에 김숙은 “멋있다. 나도 기부하겠다”며 감탄했고, 송은이는 “기부는 금액보다 마음이 중요하다. 만 원이든 천 원이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그 마음이 소중하다”고 조언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a5f9f10eebd6146316a09b020d9d41d1877d50622b1055af8df04a34c4891d7" dmcf-pid="2HZHrjb0ys"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결론은 돈이 없다. 그래도 쓸 돈은 있으니 걱정 마시라”며 재치 있게 마무리해 다시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d969bd589fb2ce829d518071a2d1014a06564b787d2d626c2c804060909f68f" dmcf-pid="VX5XmAKpym"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평소에도 ‘비보’ 콘텐츠를 통해 꾸밈없는 입담과 진솔한 대화로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 子 정우, 뉴진스 민지보다 이찬원 "밤 딴 거 줄게"('슈돌') 11-05 다음 라면을 수프 없이? 선우용여, '당 걱정 無' 레시피 공개 [셀럽웰빙]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