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주인공인 관악 문화도시 페스타 2025’ 관악산역 으뜸공원서 11월 8일 개최 작성일 11-0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WaKQZv3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4d79e50e63c3fda0517fa176903cb72327378de03a058cd1af5d78bbe19b48" dmcf-pid="WEYN9x5T7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관악문화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sportskhan/20251105211249195avmj.jpg" data-org-width="1200" dmcf-mid="xVgbT1cn7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sportskhan/20251105211249195av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관악문화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76cb34dcdf075b2e1c36f8585c5a491b89086935551fcbb471941696b238a6" dmcf-pid="Yj9War8B39" dmcf-ptype="general"><br><br>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소홍삼)이 오는 11월 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관악산 으뜸공원에서 ‘우리가 주인공인 관악 문화도시 페스타 2025’를 개최한다.<br><br>‘우리가 주인공인 관악 문화도시 페스타 2025’는 한 해 동안 관악구문화도시센터가 추진한 다양한 사업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다. ‘동네방네 문화골목’ 제안공모 선정 사업 공연과 ‘우주관문스쿨’ 수료생들의 시민 제안사업, ‘문화로업스쿨’ 전시 등 지역 기반 문화 프로젝트의 성과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br><br>행사는 △공연존 △체험존 △시민기획존 △전시존 △힐링존 등 5개 테마존으로 구성되며, 관악구 문화도시 사업의 성과를 시민이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br><br>체험존에서는 관악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관악산 숲 갈란드 만들기’를 비롯해 ‘큐티돌 한복인형 만들기’, ‘마그넷 복주머니 만들기’, ‘소코뚜레 매듭 장식 만들기’, ‘천연염색 댕기 만들기’, ‘업사이클링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시민 공예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세계문화한마당’ 체험부스에서는 여러 나라의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br><br>공연존에서는 세계의상 퍼레이드, 클래식, 어쿠스틱 락, 플래시몹 원정대 공연 등이 이어지며, 전시존에서는 ‘굿즈상상챌린지’ 수상작과 ‘도시·건축 콘텐츠 기획자 양성과정’의 결과물 전시가 공개된다. 이 밖에도 힐링존과 시민이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어 참여와 교류의 장을 확장할 예정이다.<br><br>아울러, 우주관문스쿨 공연기획자과정 수강생들의 공연도 11월에 펼쳐진다. 11월 8일(토)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폼앤노말에서는 모닝 디제잉 파티 ‘eight to eleven(에이티 투 일레븐)’이 개최된다. 이 행사는 청년들이 기획한 청년을 위한 심리·문화 기획 프로젝트로 청년들이 모여 음악과 일상을 나누며, 지역 기반의 새로운 커뮤니티와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11월 15일 오후 2시, 관악구 별빛내린천 수변무대에서는 국악과 양악을 결합한 ‘11월의 바람’ 창작 공연 무대가 펼쳐진다. 피아니스트 국형권의 피아노와 젬베 협연, 봉천놀이마당 이시준 예술감독의 태평소 합주 공연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무대 공연을 만들어낸다.<br><br>관악문화재단 소홍삼 대표이사는 “이번 페스타는 시민 여러분이 일 년간 만들어온 문화도시 관악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라며 “가을 햇살 아래 조각예술품이 자리하고 있는 예술정원 관악산 으뜸공원에서 이웃과 함께 우리 동네 문화를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자세한 행사일정과 참여방법은 관악문화재단과 관악구문화도시센터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관악구문화도시센터로 연락하면 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RM, 멤버 아닌 가족과 단체컷…‘붕어빵’ 비주얼 눈길 11-05 다음 '이혼 후 임신' 이시영, 어제(4일) 둘째 딸 출산 "하늘이 내려준 선물" [전문]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