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박정환 이어 안성준·김지석까지...세계기선전 한국 14명 본선행 작성일 11-05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1/05/2025110520303600744dad9f33a29211213117128_20251105212511108.png" alt="" /><em class="img_desc">김지석(오른쪽) 9단이 세계기선전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기원은 5일 제1회 세계기선전 국내선발전 결과, 안성준·김지석·박민규·박진솔·윤준상·이창석·한승주 9단과 허영락 5단이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시드를 받은 신진서·박정환·변상일·신민준·이지현·김명훈 9단과 함께 한국에서 총 14명이 참가하게 됐다.<br><br>중국은 랭킹 1위 왕싱하오 9단 등 7명, 일본은 7명, 대만은 2명, 베트남은 하꾸윈안 아마 5단이 출전한다. 우승 상금 4억원을 내건 이번 대회는 12월 23일 개막해 32강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결승 3번기는 내년 상반기에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휠라, 브랜드의 고향 비엘라에 '브랜드 체험 센터' 개관… 100년 역사와 미래 비전 한자리에 11-05 다음 이경실, 돌아가신 父에 오열…"연예인 된 나, 한 번도 못 봐"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