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20억 최홍만, 제주로 떠난 이유 “복귀전 후 母 유방암으로 세상 떠나”(유퀴즈) 작성일 11-05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pXtbPXS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7554a06b2a69bc3a578b578d89583bf209534b9af211e5357653e17567d9a4" dmcf-pid="9UZFKQZv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newsen/20251105223318210shhb.jpg" data-org-width="640" dmcf-mid="BdJorvJ6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newsen/20251105223318210sh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df4b146cd9dd918eae8a886c9c118152c65740f8463b971aa481ab05c78b84" dmcf-pid="2u539x5T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newsen/20251105223318377pkuo.jpg" data-org-width="640" dmcf-mid="bWQeAOQ9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newsen/20251105223318377pk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V7102M1yl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2d2c561d88192b0cb7c88c6127205c854e3883f901047bd26d0a37940c4a6995" dmcf-pid="fztpVRtWSN" dmcf-ptype="general">씨름선수 출신 이종격투기선수 최홍만이 어머니의 유언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f06ed5d006770df616bb154ce237c8d062f02f7eef2d4d1e2c783bfdcc9080c" dmcf-pid="4qFUfeFYva" dmcf-ptype="general">11월 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17회에는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dd283e127ed09e5c23de84ad8d57751a8b17f3f3ac36ae37394dcb0cb5f8732" dmcf-pid="8B3u4d3Glg" dmcf-ptype="general">최홍만은 10년 만에 복귀전을 가진 끝에 판정승을 거뒀지만 청천벽력의 소식을 들었다. 최홍만은 시합이 끝나고 아버지에게 연락이 왔다. 어머니가 많이 위독하시다고 제주도로 빨리 오라더라. 그전까지 이런 상황인 줄 몰랐다. 아버지가 일부러 숨겼던 거다. 너무 놀라서 시합 끝나고 바로 집에 가서 어머니를 뵀는데, 어머니가 유방암에 걸리셨더라. 몰랐는데 유방암이 전이돼 위독한 상황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1b1da391f2819a552b4eac9f330545b945e1f28288627b6e3a28f38d07cd208" dmcf-pid="6b078J0Hyo" dmcf-ptype="general">이어 "너무 많이 살이 빠졌고 다른 분 같았다. 정말로. 제 눈으로 보기 민망할 정도로. 항암 치료를 하다보니 머리를 다 밀으셨는데 너무 충격이었다"며 "보자마자, 제가 복귀전하는 걸 보신 거다. 제 시합 보면서 '시합은 이겼지만 네 얼굴이 슬퍼 보였다'고 하셨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d0ca8c171519d878f20346ab4a90136d538c8c5c19500ef09508e3a7d0be75f" dmcf-pid="PvmCXUmjWL" dmcf-ptype="general">최홍만을 그러면서 어머니가 마지막 말을 남기셨다며 "'홍만아 마지막으로 해줄 수 있는 말은 두번 다시 앞으로 살아가면서 스트레스받지 말라'는 거였다. 제가 어릴 때부터 스트레스 달고 살아서 앞으로 그러지 말라고 그게 마지막 말씀이셨다. 바로 어머니가 눈을 감으셨다"며 눈물 흘렸다. </p> <p contents-hash="85046b4d42fba7b72da8985dd70486e14a020b59d5161da01ba8b23e617a8adc" dmcf-pid="QTshZusASn" dmcf-ptype="general">최홍만은 복귀전 후 소식을 들을 수 없던 것도 어머니가 돌아가신 영향 때문이라며 "어머니 돌아가시면서 고향인 제주도에서 어머니를 생각하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거의 새벽 4, 5시 오름에 올라가면 사람이 거의 없다. 혼자만의 생각을 할 수 있고 삶에 대한 고민할 수 있느 공간이 좋았다. 어머니가 저를 품고 있는 느낌이 들어 편안해졌다. 어머니를 생각할 수 있는 공간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c428e9b3dd7c03840fc020282eefe44d1f05f7f787193d71aa49d5a14a3492f" dmcf-pid="xyOl57OcCi" dmcf-ptype="general">한편 최홍만은 1980년생으로 만 44세다. 키가 217㎝인 것으로 알려졌다. 2002년 민속씨름선수로 데뷔해 천하장사, 백두장사에 등극했던 그는 2004년 일본 종합격투기 K-1 선수로 전향해 '테크노 골리앗'으로 불리며 사랑받았다. 최홍만은 과거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경기 후 일본 CF계를 섭렵했고, 연봉이 지금 환율로 따지면 20억이 넘었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yx28nk2uCJ"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WMV6LEV7C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무생 '파격변신'… "서태지 이후 최고의 단발" 칭찬에 감격 11-05 다음 최홍만 "뇌종양 수술 후 3개월만에 복귀전...기권 후 악플 쏟아져" (유퀴즈)[종합]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