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잠적 이유 밝혔다 “악플 때문, 20kg 빠져..대인기피증까지” (‘유퀴즈’)[종합] 작성일 11-0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tYGG0wa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194db8f956c171bfa08bf4343fba2e9ade9779f6f93de0f9a6c6b76990677f" dmcf-pid="0FGHHprN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poctan/20251105222950980bhvz.png" data-org-width="634" dmcf-mid="1D922M1y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poctan/20251105222950980bhv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p3HXXUmjhT"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4701f671dbc6a5ed6339da25de2526d467faf7d186294f93853d34cde0674bdf" dmcf-pid="U0XZZusAWv"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최홍만이 잠적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70cf0b9aa5677e59e089b25f54017abf2c170f2cc068c2a4ca3fe2f88774a51" dmcf-pid="upZ557OcvS"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끝없는 사투’ 특집으로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출연해 잠적한 이유를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ca1a2a30d0e44e484b5a3d0eb6116d38a434c962e70cd4e4106510119c50789" dmcf-pid="7U511zIkTl" dmcf-ptype="general">2005년, 최홍만은 씨름 선수 2년만에 은퇴 후 K-1 선수로 도전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그는 “그때 당시에 씨름이 저희 팀이 씨름이 해체를 앞둔 상황이 됐다. 그 시기에 스카우트 제의가 됐다. 처음엔 꺼려했다가 조건이 너무 좋았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1년에 15억 제안이 들어오니까”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975e423333b8a5fc9491d119d393f8039d848576b9d1d1ee4009db6510dfd2" dmcf-pid="zq300KSr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poctan/20251105222951201zxyv.jpg" data-org-width="530" dmcf-mid="tnEDDle4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poctan/20251105222951201zxy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b32c46fd8e6cd8c3105695b7bb9ff2937cb61d6e22ee43ac5b687317a200c2" dmcf-pid="qB0pp9vmvC" dmcf-ptype="general">다만 정반대의 운동인 만큼 주변 걱정도 많았다고. 최홍만은 “정반대의 운동이라서 그때 당시에 씨름 쪽 지인분들이 ‘홍만아 너 가면 맞고 온다. 절대 가능성이 없다. 크게 다친다’ 걱정을 많이 하셨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55d506377814f27630b301ddef0f8809b759de651568942825b8e65a8af3a1c" dmcf-pid="BbpUU2TshI" dmcf-ptype="general">반대로 사람들의 비난도 받았던 최홍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전한 이유를 묻자 “그때가 26살이었다. 젊다보니까 새로운 도전도 괜찮겠다 싶었다. 무서울게 뭐가 있나. 어린 나이에”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dc351de0853e13d9c47e30a0d37f1ce906b3ef70fde834506b9e91e2242a9ac" dmcf-pid="bKUuuVyOSO" dmcf-ptype="general">이어 “팀이 해체된다는 말을 듣고 충격이었다. 제가 한창 최고 전성기를 보내던 상황인데 그러다가 주위에서 관심이 온 것 같다. 그때 당시 반응이 50대 50이었다. ‘생전 안하던 운동으로 뭘 하겠냐’, ‘얻어터지고 오겠지’ 이런 비아냥이 있었다. 더 오기가 생기더라. 이왕 하는 거 뭔가 보여주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6b178c91043fa5d3c6b329058626b723f73e614f68dbe57645122a66ca66602" dmcf-pid="K9u77fWIWs" dmcf-ptype="general">그렇게 최홍만은 맞는 것부터 연습하며 ‘k-1’ 선수 데뷔에 매진했다고. 3개월만에 우승하는 기쁨을 만끽한 그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CF를 찍는 등 제2의 전성기를 누리며 연봉 20억을 벌었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763b47c27f98abd45498bf515c100708f5e0f35d2b2c24e0c5523bdaf9b1f3" dmcf-pid="927zz4YC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poctan/20251105222951394fijo.jpg" data-org-width="530" dmcf-mid="FYXZZusA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poctan/20251105222951394fij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ea51107a9680c608097ef2ffaa42c1e127732fd3aff065fcdc0ce32bb8d04fa" dmcf-pid="2Vzqq8Ghhr" dmcf-ptype="general">그것도 잠시, 최홍만은 2008년 커리어 하이를 찍고 있던 시점 돌연 모습을 감췄다. 그는 “건강 검진을 받았는데 뇌에 종양이 발견됐다. 그때 수술을 받았다”라면서도 계약 때문에 큰 수술 후 3개월 만에 복귀, 바다 하리 선수와의 시합에서 포기 선언하면서 비난이 거세지자 피하게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db8e8b19b7c0af500bf19e0e42254dc8eaa4c6b9533cbcac89299399a5f3320" dmcf-pid="VfqBB6Hllw" dmcf-ptype="general">최홍만은 “제가 시합을 이길 때는 응원을 많이 하고, 반대로 지면 없는 말을 지어내면서 욕을 하더라. 계속 그게 마음에 두고 두고 쌓였다”라며 악플 때문에 체중이 무려 20kg까지 빠졌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afa5d4fd1a73abdcea3dd60e2a0fecbf3aa64ba9d42d1f0b13f1bf07bd6e2c4" dmcf-pid="fmAccIx2lD" dmcf-ptype="general">그때부터 사람을 기피하기 시작한 최홍만은 “운동을 그만할까? 생각도 들고 더 움츠리게 되더라. 길을 가다가 반대편에 사람들이 오면 항상 제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사람 많은데 가면 불안해지는 게 있다. 너무 심하니까 주위에서 병원 가보라고 했는데 병원 자체도 가기 싫었다. 또 사람과 마주해야 하지 않냐. 계속 쌓이 다 보니까 일단 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905fe0e337678b30938f5a3a892c3cb6fceef95a42c5872755cf15dfb34cdb0" dmcf-pid="4sckkCMVyE"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6730ce767a9dcc5f97eb3dbc2592227646bb89fbc372b2671b059927cf391f19" dmcf-pid="8OkEEhRflk" dmcf-ptype="general">[사진]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리사, 진짜 디즈니 공주 된다...'라푼젤' 실사화 캐스팅 거론 [Oh!llywood] 11-05 다음 류승룡 “이영자 헤어스타일 쑥뜸 같아” 김숙 폭소 (배달왔수다)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