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마약 투약 논란 심경 “허탈·허무했다” (‘손석희의 질문들’) 작성일 11-0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bcZusA1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910d95db835ea62b6b7558522bb36b226dbd70ca0f0e7e9e39e7478040c377" dmcf-pid="5zhKNm6b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과 손석희. 사진ㅣ‘손석희의 질문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startoday/20251105223903342xyyb.jpg" data-org-width="700" dmcf-mid="X2oH4d3G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startoday/20251105223903342xy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과 손석희. 사진ㅣ‘손석희의 질문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86883e1df53fd90f63052f20382d21c61ea9f7dd5264105266b536d8aae1067" dmcf-pid="1ql9jsPKYl" dmcf-ptype="general"> <strong>“허탈하기도 하고 허무하기도 했다.”</strong> </div> <p contents-hash="875decd02354f6eb6d047107667b4d377ec879ca165c854207dfc953fb898b22" dmcf-pid="tBS2AOQ9Zh" dmcf-ptype="general">마약 투약 의혹을 받았던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당시 심경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6fb957522235f274acaa85d742e29ccae72d855de046c488623b51c67d55421d" dmcf-pid="FbvVcIx2YC"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5일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 출연해 인터뷰에 나섰다. 이날 손석희는 지드래곤의 ‘파워’ 뮤직비디오를 시청한 뒤 “유머러스한 풍자라고 했는데 대놓고 비판을 했다”는 평을 내놨다.</p> <p contents-hash="489fd6976f91f4927dc5fef38dfdf709b61adc6913059cabfcd66917950c7230" dmcf-pid="3KTfkCMVZI"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었다”라며 “그 앨범 내기 1년 전에 어떤 사건에 연루됐다”라고 답했다. 2023년 있었던 마약 투약 의혹 사건에 대해 언급한 것이다.</p> <p contents-hash="1755130648ffe952db81bbedb575dd5ae3716a04ca585443769683687010c9b1" dmcf-pid="09y4EhRf5O"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2023년 12월 마약 투약 혐의를 받으며 커리어상 가장 불안한 시기를 보냈다. 경찰은 정밀 검사에서 음정 판정을 받은 그에 대해 ‘혐의 없음’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77d958bc66fb6812f21c8014ba45b4e6248e977be4594b7bc4d9280cb9f283a7" dmcf-pid="p2W8Dle4Xs"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지드래곤은 “당사자임에도 불구하고 활동을 쉬고 있었기 때문에 제 개인적인 의견과 기분을 말할 곳이 없었다”면서 “허탈하기도 하고 허무하기도 했다. 시위할 것도 아니고 기자회견 열어서 입장을 표명하고 싶지도 않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72c7c3614f087ab8743d00c0c2f01b46efba6e4d086a6eaaea5a323d0988d71" dmcf-pid="UVY6wSd8Z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고통이기도 했고 감내를 해야 한다는 게 답답했다. 컴백을 하는 게 맞을까? (생각했다.) 더 쉬고 차라리 은퇴를 하면 일반인일수도 있는데 그럴 이유도 없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18d8d000c75e9be359fc3f7ed4461b1a19a8b76ee1ffae98ac471800c9f033f9" dmcf-pid="ufGPrvJ6Yr" dmcf-ptype="general">이후 의혹에서 벗어난 지드래곤은 새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신보 발매, 콘서트 등 솔로 활동을 활발히 펼쳐오고 있다.</p> <p contents-hash="da73793abdaf1f243e817d870e1a6ba13ff2155fa301f2f07cd23ee037366194" dmcf-pid="74HQmTiPYw"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홍만, 학창시절 왕따 고백 "전봇대 취급...유일한 친구는 벌레들" ('유퀴즈') 11-05 다음 22살 차강윤 母 나이에 이영자 김숙 패닉 “결혼했으면 막둥이” (배달왔수다)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