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 골리앗' 최홍만 "아직 은퇴 안했다…결혼·2세 출산도 하고 싶어"[종합] 작성일 11-0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Ap2AOQ9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04901e521a58c199a6626c28c96094535baa79b7e0fa6b776c0fe7358eef52" dmcf-pid="PcUVcIx2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spotvnews/20251105223823828pybo.png" data-org-width="600" dmcf-mid="80QoytkL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spotvnews/20251105223823828pyb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b70bae2f3fb15ee999f456edb1e09e8df6ecf2d8f9f3f3dc140310254f2eb2" dmcf-pid="QkufkCMVCJ"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이 결혼 및 은퇴 경기를 꼭 하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3fd03c50eac6a5ffeae8b218daa974f811aeff0283f8e7f3d6f81981b2c410e" dmcf-pid="xE74EhRfld"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최홍만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700be58fa56cbb02cbddd6ec949bfc319562c685ff5e11b6afa37fda43f7dfe0" dmcf-pid="yzkhz4YCSe" dmcf-ptype="general">이날 최홍만은 어린 시절 갑작스럽게 운동을 시작하면서 느낀 외로움을 시작으로 씨름계 스타가 되면서 겪게 된 갑작스러운 변화에 대해 털어놓았다. 유재석은 "씨름도 잘 했지만 스타성도 있었다. 이기고 나면 테크노를 추면서 테크노 골리앗이 됐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4f666dfd32054cec0f387a6d3db42a62e118d27633296b1490d19c3ad410e6c" dmcf-pid="WqElq8GhvR" dmcf-ptype="general">또 그는 전성기 시절 K-1에 진출한 뒤 승승장구 하던 시절 돌연 뇌종양 진단을 받았던 사연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수술 후 3개월 만에 복귀전을 치렀지만 좋지 않은 컨디션으로 기권을 했던 그는 이후 쏟아진 악플로 고통의 시간을 보냈다고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7da6175f5e4fab6c783e85f8a1a73c1b6b2b2c2b55609d99e32ea29d7ec1b2e1" dmcf-pid="YBDSB6HlSM" dmcf-ptype="general">최홍만은 "당시 비난이 거셌다. 속사정도 모르고 다들 없는 말도 지어내면서 욕을 하더라. 그게 마음에 쌓이더라"라며 마음 고생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악플로 인해 마음 고생을 해서 20KG가 빠졌다. 사람들이 항상 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았고 불안했다. 너무 심하다 보니 주위에서 병원에 가보라고 했었는데 또 사람과 마주해야 하니 병원 자체도 가기가 싫었다"라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c0eeb74f4a58c841ef3293940d15f2c1b0ad12f623214a6d08aed46baf1a15d5" dmcf-pid="GbwvbPXShx" dmcf-ptype="general">급기야 어머니의 죽음까지 맞게 된 그. 더 이상 스트레스 받지 말고 살아가라는 어머니의 유언 뒤로 어머니 고향인 제주에 가서 살게 됐다고 말한 그는 "산에 가면 제 얼굴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 마스크로 가리고 다녔는데 할아버지 할머니가 저를 예전에 우리 고향에 씨름 선수 최홍만 있었는데 왜 안 보이는지 모르겠다. 그 말을 듣고 짠해지더라. 이제는 사람들이 좋아졌다"라며 다시 대중 앞에 나서게 된 이유를 말했다. </p> <p contents-hash="8fcdc564f4885d70c213ed4a0cda5e63a142dfa29fbcc5e9300a1b35462f0c18" dmcf-pid="HKrTKQZvlQ" dmcf-ptype="general">최홍만은 "앞으로 제가 뭘 할 수 있다는 기운이 오는 느낌이 든다. 또 요즘 고민이 사람들이 저의 2세를 보고 싶어하는 것 같다는 것이다. 노력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은퇴 안했다.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고 지금 컨디션이 너무 좋다. 제 꿈은 최고 상태에서 은퇴 경기를 해보고 싶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X9my9x5Tl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지드래곤 “7년만 첫 무대, 도파민 솟구쳐…잊었던 얼굴 발견” (‘질문들’) 11-05 다음 최홍만, ‘전성기’ 연봉 20억·CF스타→‘뇌종양’ -20kg·대인기피증 (유퀴즈)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