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지드래곤, 마약 누명 심경 “허탈하고 고통...은퇴할 이유 無” (‘질문들’) 작성일 11-05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Cl2M1yO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8717c76934efb000a25d6b1584fd5a6024bbad0c6b0e837c535dfbbc30a306" dmcf-pid="UehSVRtW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ilgansports/20251105225429893twcd.png" data-org-width="800" dmcf-mid="0QWGQLu5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ilgansports/20251105225429893twcd.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b13092e672543c488e35230acbb2d15a38834e6399987d4bda92c590dc1211c" dmcf-pid="udlvfeFYso" dmcf-ptype="general"> 가수 지드래곤이 과거 마약 누명을 받았던 당시를 떠올렸다. </div> <p contents-hash="416626308d68ab7784579603d8c15ef23566457b4b418110f223b883b1001b74" dmcf-pid="7JST4d3GDL"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5일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 출연해 “개인적으로는 허탈하고 허무했다”며 “기자회견을 열어서 주저리주저리 저의 입장을 표명하고 싶지 않았다. 고통이기도 했고, 그 과정을 감내를 해야 한다는 게 답답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0110f716fd788bed36468dc28effbee8b271daee86a03cdc436255e00a22798" dmcf-pid="z2cEp9vmEn" dmcf-ptype="general">이어 “그렇다면 내가 컴백을 하는 게 맞을까, 더 쉬고 차라리 은퇴를 한다면 일반인일 수 있는데”라며 “그냥 제 생각에는 그럴 이유도 없었고 그 시간이 지나가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하는데 그게 지나간 걸까, 억지로 빠져나왔을까, 거기에 대해 몇 개월간 고민이 있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22f3b573790492bc9f30851ac053a1e02934097e152b3c5a821f03776390a7e5" dmcf-pid="qVkDU2Tsw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할 수 있는 건 음악이라는 창구가 있었다”며 “그 당시에 앨범을 슬슬 준비하고 있었고, 경험한 걸 쓰다 보니까 첫 번째 곡을 선택할 때 주인을 찾은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60a9ac304ab0201ac8bb82fd2414a55fe01469023107cb52775236dd6bb0903" dmcf-pid="BfEwuVyOsJ"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마약 누명 당시 심경 “은퇴까지 고민”…‘POWER’로 시대 풍자 11-05 다음 유나X하지원X장윤주X김희애, 우아함과 시크함이 공존하는 '대세 스타 다 모였네' ('타임 서울')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