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마약 누명 상처 “피해자인데 말할 곳 없어, 허탈·허무했다”(질문들3) 작성일 11-05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eN0KSrv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9a4c5748c0c6aa1c0bdccdf7da0598aadc6b8240069a9000f79f14fd81adff" dmcf-pid="xTdjp9vm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손석희의 질문들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newsen/20251105231031621jnfj.jpg" data-org-width="650" dmcf-mid="85eN0KSr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newsen/20251105231031621jn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손석희의 질문들3’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d57eb21a0a2411a0d4d859d2a8981010eb5422a362f6d4063c4f222ffb69ef" dmcf-pid="ykKQT1cn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손석희의 질문들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newsen/20251105231031799lfgb.jpg" data-org-width="650" dmcf-mid="6loDq8Gh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newsen/20251105231031799lf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손석희의 질문들3’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2c979fc568f4d1c1c4b77fb4aba7fcdfa34417ae76fa9463991ea84ac34fba" dmcf-pid="WE9xytkL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손석희의 질문들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newsen/20251105231031963troe.jpg" data-org-width="650" dmcf-mid="PiFBwSd8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newsen/20251105231031963tr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손석희의 질문들3’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YD2MWFEoS9"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7c4e2fd81830eaeeaf26f090ef7b416c9c82b59bb0bff382bb6658f82c47478e" dmcf-pid="GwVRY3DgCK"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이 마약 누명을 썼을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48185aacbb056df8f379ff57ba91024d9b6f6a0aa51df488b1844fb3d688b68" dmcf-pid="HrfeG0waSb" dmcf-ptype="general">11월 5일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3’에는 지드래곤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46c2dd03e2efe90fab51a691bb65fe08fb364e2c2d959240b15fbfc061396880" dmcf-pid="Xm4dHprNCB" dmcf-ptype="general">지난해 발표한 ‘POWER’에 담은 자신을 둘렀나 대중매체의 시선 등을 풍자한 지드래곤은 곡에 담긴 메시지를 설명하던 중 2023년 10월 마약 투약 누명 사건을 언급했다. 지드래곤은 “제가 ‘POWER’ 앨범을 내기 1년 전에 어떤 사건에 연루가 됐다. 저 또한 3자로 봤을 때 알고 싶지 않은 거였는데 그 당사자임에도 불구하고 제 개인적인 의견과 기분은 말할 곳이 없다.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라며 “억울하다고 하소연하고 싶은 게 아님에도. 근데 일이 점점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 게 그때 당시에 저는 활동을 쉬고 있던 기간이기 때문에 한 2~3개월 연말, 연초를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e8e94c77fb6341ffa15c8183a1d6969dd8ad81e064678688e989827dcf6ff75" dmcf-pid="Zs8JXUmjWq" dmcf-ptype="general">2023년 10월 마약 투약 혐의로 입건됐던 지드래곤은 당시 경차에 자진 출석해 결백을 주장했고, 조사 결과 무혐의로 불송치됐다. </p> <p contents-hash="5a006ad407a4498a16b477f9263af791b26973a3f54e427b0d600d46b2f25e7a" dmcf-pid="5O6iZusAyz"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개인적으로는 허탈하기도 하고 허무하기도 하고. 제가 시위할 것도 아니고, 기자회견을 열어서 주저리주저리 저의 입장을 표명하고 싶지도 않았다. 고통이기도 했고 과정이라고 생각했을 때 감내 해야한다는 게 답답했다”라며 “그렇다면 내가 컴백을 하는 게 맞을까? 더 쉬고 차라리 은퇴를 한다면 일반인일 수도 있고, 그랬을 수도 있는데 제 생각에는 그럴 이유도 없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7b4fd8952001a1bfe00d94e17d1195d68b2870c17fe8095d6ed08fc2997ea4b" dmcf-pid="1wv5nk2uT7" dmcf-ptype="general">이어 “지나가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해야 하는데 ‘이게 지나간 걸까?’, ‘억지로 빠져나왔을까 ?’ 거기에 대한 게 한 몇 개월은 고민이 있었다. 근데 제가 할 수 있는 것 중에 음악이라는 창구가 있었다”라며 “당시에 앨범을 슬슬 준비하고자 하던 기간에 겹쳐서 경험을 한 걸 바탕으로 쓰다 보니까 첫 번째 곡을 선택함에 있어서 ‘주인을 찾았다’는 느낌이 드는 곡이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ade00f722802a637855597f0c555362090a5578e80b7a699015a034f6184a03" dmcf-pid="trT1LEV7Wu"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다음부터라도 이런 사례를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고, 이 모든 게 뿌리를 타고 올라 가면 결국엔 미디어여서 제가 가진 힘을 이용해서 미디어를 풍자하고자 했던 게 ‘POWER’에 대한 여러 가지 메시지 중에 키포인트였던 것 같다”라며 2분 30초 짧은 분량에 최대한 묵직하게 메시지를 담으려고 작사 과정에서 고심했음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feba9e1f72bb6fe0afb6908456101f76a8c8bedea4a60bb3c756c7fc4bd55e88" dmcf-pid="FmytoDfzvU"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같은 업계에 종사하는 동료 혹은 선배로서 이런 사례가 혹시라도 생기면 편이 돼줄 수 있는 단체가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사례가 일단 생기면 안 되고, 생겼을 때 도움 혹은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선배나 단체가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컴백을 준비하면서 저스피스 재단까지 설립했다”라고 마약 근절 재단까지 설립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a91da86a20ead27abd63c8a7eb5968705a02220c843fa1d3019520d3eb858aea" dmcf-pid="3sWFgw4qvp"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0OY3ar8BS0"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홍만, 26세에 K-1 전향 이유..."1년 15억 제안, 눈이 커졌다" ('유퀴즈') 11-05 다음 박미선, 짧아진 헤어스타일… "생존 신고 왔다" 눈물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