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지유찬, 국가대표 선발전 자유형 50m 우승…"내년 목표 AG 2연패" 작성일 11-05 5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위 황선우 0.19초 차로 따돌리고 1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1/05/NISI20251105_0001985366_web_20251105232031_2025110523332035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한국 수영 단거리 간판 지유찬(대구시청) 2026년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자유형 50m 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올댓스포츠 제공) 2025.1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한국 수영 단거리 간판 지유찬(대구시청)이 2026년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자유형 50m 우승을 차지했다.<br><br>지유찬은 5일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자유형 50m 결승에서 22초15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br><br>이번 대회는 2025~2026년도 경영 국가대표 강화훈련 대상자를 선발하기 위해 열렸다. 세부 종목별 1위에 오르면 선수촌 입촌 자격을 얻는다.<br><br>이날 지유찬은 2025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자신이 세운 아시아 신기록(21초66)에 0.49초 모자랐으나 2위 황선우(강원도청·22초34)를 0.19초 차로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br><br>지유찬은 선발전 우승을 끝으로 올 시즌을 마무리했다.<br><br>경기를 마친 지유찬은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이번 시즌은 싱가포르 세계선수권에서 아시아 신기록을 달성해 뜻깊은 한 해였다"며 "이후 대회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싶었지만 0.1초 차이 아쉬움도 있었다. 하지만 아시아 신기록의 기준점을 내 기록으로 옮겨 놨다는 사실 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고 만족스러운 시즌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이어 그는 "다음 시즌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중요한 해인 만큼 다가올 선발전까지 착실하게 준비하겠다. 단체전도 메달 경쟁이 가능하기 때문에 100m도 함께 준비하며 집중적으로 레이스 운영을 보완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br><br>내년 목표에 대해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자유형 50m 2연패와 개인 최고 기록 경신이다.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암 투병’ 박미선, 10개월만 짧은 머리로 등장 “생존 신고하러 나왔다” 11-05 다음 안소희 "나도 30대인데...박진영, 아직도 밥 걱정" (라스)[종합]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