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구라 "국감서 내 이름 언급…금 샀더니 한국은행 뭐하냐고" [TV캡처] 작성일 11-05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8gIYoM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563c5e27feafa4a93a4b614431d01111748de371076793a83f320c461eab92" dmcf-pid="0rcv0KSr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sportstoday/20251105233403650tjcl.jpg" data-org-width="600" dmcf-mid="tF7Hq8Gh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sportstoday/20251105233403650tj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ad2e67d5f36932631ce3531a7ba34b3bba0c6f8a8a6a417654e54ac5ae35fc" dmcf-pid="pmkTp9vmy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국정감사에서 자신의 이름이 거론된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6c033a4c278532331cb229c2dfc27e07cdb83340e297fcf0cbf3061f1cd7be7" dmcf-pid="UsEyU2Tsyy"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JYPick 읏 짜!' 특집으로 박진영, 안소희, 붐, 권진아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071bdecaae1140f78b51a7bed28ce8ff88e5f79bf6c7fd04413b7510a982138" dmcf-pid="uODWuVyOyT" dmcf-ptype="general">이날 붐은 "제가 사람이든 기획사든 대형에 약하다. 친하게 지내다가도 이 친구가 너무 대형이 되면 제가 약해지는 병이 있다"며 "대형이 된 친구로 정지훈(비)이 있는데, 그 병을 치료해 준 사람이 박진영 형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d82415d93d7ec105fee4861c083f6f205833ba77c3f66edbd3fc8f214b53584" dmcf-pid="7IwY7fWITv" dmcf-ptype="general">이어 "'K팝스타'에서 관객석 MC를 했는데 녹화가 끝나면 MC분들이랑 진영이 형이 서로 인사를 나누는데 저는 관객석에서 수그리고 나왔다. 카메라에 걸릴까 봐"라며 "형이 항상 어깨를 토닥이며 '너무 잘하고 있다'고 하신 게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06af130946d33f71099a3e8a2926fdbd1eb764c7738cd03c5e496a3b40a6dde" dmcf-pid="zCrGz4YCWS" dmcf-ptype="general">또한 김구라에 대해 "당시 제가 상황이 정말 안 좋아서 어쩔 수 없이 방송을 쉬어야 하는데 구라 형이 '붐 좋아. 잘하고 있어' 하셨다. 인생에서 최악의 상황인데도 '붐 좋아' 하신 거다. 그런데 지나고 보니 그냥 아무 의미 없이 '좋아'가 나중엔 힘이 되더라. 다시 힘을 내게 됐다"며 "이렇게 관상이 좋은 분들에게 응원을 받아야 기운을 받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d71f02afef0380408914eaf1697d6c2f8497c2ddbd281fdc8aa4a746a8b4bb5" dmcf-pid="qhmHq8GhWl" dmcf-ptype="general">이어 김구라의 미간 주름을 언급하며 "이걸 좀 펴줘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구라는 "아니다. 내가 워낙 논란이 많고 타고나길 구설이기 때문에 미간 주름이 살짝 빼주는 역할이다"라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31135f7551425e49015bc13c2b8ab3aa494502c782c3a417ff510285c55424b6" dmcf-pid="BYS3feFYhh" dmcf-ptype="general">붐이 "관상학적으로 (미간 주름이) 구설이거든"이라고 하자, 김구라는 "나는 구설을 즐긴다"며 "얼마전에 국정감사에서도 내 이름이 나왔더라. 내가 유튜브 경제 방송에서 금을 산 이야기를 했더니 어떤 의원이 '김구라가 금을 사서 돈을 벌었는데 한국은행은 뭐하고 있었냐'는 이야기를 하더라"라고 황당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d892468330a95261ecff4bafbef8a1920967cc520bfa1b5f4fdca459d1f7355" dmcf-pid="bGv04d3GCC" dmcf-ptype="general">이에 붐이 "(구설의 원인이) 미간 주름이다"라고 재차 주장해 웃음을 안겼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5e9fc06515b5ef3350d9c690bd6bec44b36d4e6124daa75708a062bbf06a06" dmcf-pid="KHTp8J0H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5/sportstoday/20251105233404926ingm.jpg" data-org-width="600" dmcf-mid="FUv04d3G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sportstoday/20251105233404926in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fad65b0f16234a6a1b744d47ea06325e7406e1e8569b4305feead0aef5715e" dmcf-pid="9XyU6ipXSO" dmcf-ptype="general"><br> 그런가 하면 박진영은 요즘 두 딸과 함께 '로데오 놀이'에 푹 빠져 있다고 밝혔다. 그는 "두 딸을 등에 태우고 소처럼 몸부림을 친다"며 놀아주는 방식을 설명했다. 김구라는 "쉽지 않은데"라며 박진영의 체력에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a2d49a6ff7a62ff87ce10a8b4414521a57ee443747761f65ee350302a644eb43" dmcf-pid="2ZWuPnUZCs" dmcf-ptype="general">또한 박진영은 아이들이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시청에 빠져있다고 언급했다. 김구라는 "영어 유치원 다니면 케데헌이 아니라 '캐디헌'이라고 한다"며 발음을 정정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4살 딸 역시 "케데헌이 아니라 캐디헌이라고 말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cdc2db0636a5656a3f495d85473c964a9a279ac5f94e0c282d174f44473b982" dmcf-pid="V5Y7QLu5v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현아, 수지·이도현 보고 펑펑 울었다…노개런티로 완성한 'STAY' 감성 멜로 한 장면 11-05 다음 ‘암 투병’ 박미선, 10개월만 짧은 머리로 등장 “생존 신고하러 나왔다”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