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목소리 달라진 이유 “군대서 낮아져, 말 많은 것도 싫어”(질문들3) 작성일 11-06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F4zaqF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9c3394255ca0cdc8c62cdb40b4db19d315dc136a4b0dd1967da47c269415ad" dmcf-pid="GxCFW4YC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손석희의 질문들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newsen/20251106011551005jbpr.jpg" data-org-width="650" dmcf-mid="xMalD0wa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newsen/20251106011551005jb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손석희의 질문들3’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5f3e3bffa7ce2652ff1e4c0dde575b6fad5a94bd85be83417fce3bce478e33" dmcf-pid="HMh3Y8Gh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손석희의 질문들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newsen/20251106011551168ntqn.jpg" data-org-width="650" dmcf-mid="ymItyfWI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newsen/20251106011551168nt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손석희의 질문들3’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e61b217fa2ab2d735aeac743af98e610899da2c18c1eb8ce1f143a04d7ba5b" dmcf-pid="XRl0G6Hl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손석희의 질문들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newsen/20251106011551350ibhi.jpg" data-org-width="650" dmcf-mid="WdjvrUmj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newsen/20251106011551350ib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손석희의 질문들3’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ZeSpHPXST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c95413da4ee33ddc8eafb8e8cde3c4a6224544f6ddc1b2d60a9f91bbb33730a8" dmcf-pid="5dvUXQZvTu"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이 군대 전역 후 목소리가 달라졌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48185aacbb056df8f379ff57ba91024d9b6f6a0aa51df488b1844fb3d688b68" dmcf-pid="1JTuZx5TSU" dmcf-ptype="general">11월 5일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3’에는 지드래곤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86f4d2926dfba4c7773e684e0474cca17ca1cc3a66288d3795710a5357e5cfbe" dmcf-pid="tiy75M1ylp" dmcf-ptype="general">손석희는 “가수로서 작사, 작곡을 한 뒤 다음 단계는 뭔가”라고 지드래곤에게 질문했다. 지드래곤은 “아직도 고민하고, 앞으로도 고민하고 평생의 숙제로 남을 거다. ‘한다’라는 동사가 있는데 ‘안 한다’, ‘못한다’, ‘잘한다’, ‘잘 못 한다’가 있는데 ‘한다’라는 건 똑같다. 그 중에서 잘 골라야 한다”라며 “저도 그 안에서 계속 저한테도 똑같이 성립이 되는데, 일부러 안 하는 것도 있고, 할 거면 잘하고 싶은데 자신이 한 선택과 대중의 반응이 일치하는 순간이 얼마나 많은지를 생각한다. 어느 정도 근접한 답안에 가까워지도록 활동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 만족도는 크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43d1e22b6bf125f45151cf6efea4fc2abc575606de15405fc6afe8c1c6e0416f" dmcf-pid="F6s5v2Tsh0" dmcf-ptype="general">손석희는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는 게 느껴진다. 그런데 인터뷰 시작부터 똑같은 느낌을 받고 있는데 말씀하시는 게 종합예술이랄까 몸짓 하나하나가 춤처럼 느껴질 때도 있고, 표정 하나하나도 자신의 생각을 놓치지 않고 담아내려는 표정을 보여주신 것 같다”라고 답변하는 지드래곤의 모습에 주목했다. </p> <p contents-hash="67d37075a980bdab9d0456affd7a26ec76e28349d2d96c36e8321af0bcc1c9f8" dmcf-pid="3PO1TVyOl3"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저는 저 자신이니까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가 없다. 평소에도 이렇다. 가만히 이야기하면 너무 불편해서 할 수가 없다. 손발을 묶어 놓으면 입에 테이프가 필요없다. 저는 말을 못 할 거다. 표현을 입으로 하기에는 너무 표현할 수 있는 게 많은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28d73fa55fbd73c9bffeea1319eb969a01299078b3c0a1277a7821b8a6dc236" dmcf-pid="0QItyfWISF" dmcf-ptype="general">손석희가 “군대에서는 한 마디도 못 했겠다”라고 묻자, 강하게 공감한 지드래곤은 “다행히 (군대에서는) 말이 많이 필요 없더라. 또 말이 많은 걸 싫어한다. 그래서 목소리가 좀 낮아졌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7f09ac68492b757ab9132041e36b3e68320ecd12c7d0af5f6bf7b4ec38e7eb3a" dmcf-pid="pxCFW4YCyt" dmcf-ptype="general">12년 전 확연히 높은 지드래곤의 목소리가 공개되자, 손석희는 “한 가지 가르쳐 드릴까. 나이 들면 그렇게 된다. 저도 젊었을 때는 높았다. 자연스러운 현상이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지드래곤은 “제가 (곧) 불혹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b7a779cc02c6ced1fbfd5a61e9cd4d655a0ffeef43f6bb4fa29818ba3641004c" dmcf-pid="UMh3Y8GhC1"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uRl0G6HlT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미선, 유방암 투병 후 짧은 머리로 '유퀴즈' 등장…"근황 최초 공개" 11-06 다음 안세영이 정말 너무 밉다! "이제야 공평한 대결이야" 한탄...AN 빠지니, 우승 가능해져, 왕즈이, 천위페이 2인자 대결에 관심 집중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