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DAY 1K-CULTURE: K-STAGE’ 서울시무용단 ‘일무’, 현대적 감각 더한 전통 춤 작성일 11-06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moeSd87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2f7ca203cb715e1b07364064ca425e5b5f019abcc3124c0fdddf2bf594571f" dmcf-pid="WEsgdvJ6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리랑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sportskhan/20251106012516272whyc.png" data-org-width="1200" dmcf-mid="xMhALYoMp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sportskhan/20251106012516272why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리랑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43c5ff7966519e9f0019e840f3cb83caf9b39121eadd31575aaf35e1fb4603" dmcf-pid="YDOaJTiPpO" dmcf-ptype="general"><br><br>6일 오전 8시 30분, 아리랑TV ‘1DAY 1K-CULTURE: K-STAGE’를 통해 감각적인 미장센과 역동적인 칼군무로 한국 미학을 전 세계에 알린 서울시무용단 대표작 ‘일무’가 방송된다.<br><br>‘일무’는 국가무형문화재이자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 ‘종묘제례악’의 의식무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br><br>서울시무용단 정혜진 예술감독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구호 감독의 협업으로 완성된 이 무대는, 음악과 안무, 의상, 조명이 하나의 설치미술처럼 어우러지며 감각적 완성도를 높였다. 현대무용과 전통무용의 경계를 넘나드는 시도는 예술적 실험정신과 함께 전통의 미학을 동시대적으로 풀어냈다는 점에서 주목받아 왔다.<br><br>무엇보다 49인 대형 군무가 선사하는 장엄함과 웅장함은 ‘일무’의 백미다. 한국 궁중무용 특유의 조화와 균형미는 집단의 정제된 움직임 속에서 극대화되며, 한 폭의 그림처럼 무대 위를 수놓는다.<br><br>2023년 뉴욕 링컨센터 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한 ‘일무’는, 해외 관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서울시무용단의 성공적인 국제 데뷔를 이끌기도 했다.<br><br>이 작품에 대해 정혜진 안무가는 “‘일무’의 정신은 전통과 현대의 흐름이 계속 이어지며 한국 춤도 변화하지만, 그 안에 담긴 정신은 같다”며 “49명이 같은 마음으로 춤을 추는 칼군무는 하나의 마음을 담고 있다. 하나가 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고 작품의 메시지를 전했다.<br><br>궁중 의식에서 비롯된 전통무용을 동시대적 시선으로 풀어낸 서울시무용단의 ‘일무’. 11월 6일 오전 8시 30분, 아리랑TV ‘1DAY 1K-CULTURE: K-STAGE’를 통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시청자에게 소개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글맘' 이시영, 이혼 후 임신→"천사야" 둘째 딸 공개…쏟아지는 축하·응원 [엑's 이슈] 11-06 다음 무려 2억원! 드론 1104대 띄워 "생일 축하해"…'女 탁구 세계 1위' 쑨잉사, 초호화 생일 선물 논란→"팬들 너무 심해" 中 충격 받았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